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긴 연휴도 다 끝나가네요
벌써 어제부터 출근 하신분들도 있고
목요일 금요일 휴가 내서 아직 연휴를 보내고 계시기도 하겠죠
다륻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제가 연휴 동안 책 한권 읽는게 목표였는데
한권을 다 읽고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책 제목은 1일 10분 습관
나이 들면서 습관이 참 무서운거 같습니다
나쁜 습관으로 다치기도 하고 좋은 습관으로
성공하기도 하는거 보면 습관이 인생을 바꾸는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 표지

책 표지는 심플합니다
10분의 습관으로 인생을 밝히는 느낌도 주는거 같고
그 빛으로 예쁜 꽃이 피는거 보니
좋은 영향을 주는 메세지도 있는거 같습니다
2. 내용
(1)습관은 마치 인생을 자동 조종 모드로 설정해 놓은 것처럼,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다
—>생각이나 의식하지 않고 바로 나오는 움직인거 같습니다
(2)인간의 하루 행동 중 약 40% 이상이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일어나는 것 부터 습관이죠 눈뜨자마자 폰을 만지는 행위도 습관입니다
(3)좋은 습관은 인생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주는 도구이다
—>좋은 습관들로 하루를 구성해야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하루하루 발전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죠?
(4)사람들이 습관을 형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너무 큰 목표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큰 목표가 있더라도 계획이 있으면 됩니다.
근데 너무 큰 목표는 계획을 짜기 쉽지 않죠
(5)하루에 책 10쪽을 읽는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일주일,
한 달로는 별 차이 없지만 1년이 지나면 10권 이상의 차이가 발생한다
—>책 보는 것도 습관입니다.
(6)반복의 힘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 삶을 바꾸어 간다.
—>꾸준함은 강력한 무기이기도 합니다
(7)결심보다는 구조 동기보다 시스템
—>의욕은 금방 없어집니다.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8)습관의 출발점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환경을 의식적으로 설계해야한다.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입니다 환경을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환경으로
바꿔야 합니다
(9)흔히 실패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린다. 내가 게을러서, 의지가 약해서,
집중력이 없어서, 라고 자책하지만 실제로 실패의 대부분은 구조의 실패다.
—>명확한 구조가 없어서 흐지부지 되는 것 입니다
(10)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뇌는 변화를 위험을 간주한다.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유지해보세요
(11)뇌는 익숨함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그 익숙함이 반복될수록 더 견고해진다.
—>습관이 되면 익숙해지게 됩니다
(12)시작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은 완벽주의, 과잉 계획, 정체성 불일치
—>가볍게 시작해야 합니다
(13)자신을 믿지 말고, 환경을 믿어라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14)침대 위에서 스마트폰도 보고 책도 읽고 식사도 하고 업무까지 하는 사람은
그 어떤 행동도 제대로 습관화 하기 어렵다. 공간이 주는 자극은 무의미해진다
—>저도 책 읽으러 카페가곤 합니다. 집에서는 컴퓨터에 손이 가서
책 읽기는 카페가 좋은 거 같습니다
(15)가능하면 한공간에서는 한 가지 습관만을 유지하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식탁에선 밥을 먹고 책상에선 공부를 하고
(16)루틴을 짤 때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보다
어떻게 하면 매일 그것을 쉽게 할 수 있을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부담이 안되게
(17)실행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저항을 줄이는 것이다,
—> 집중을 원한다면 집중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18)사람들은 흔히 선택의 자유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선택의 수가 늘어날수록 뇌는 피로를 느끼고,
결정은 더뎌지고, 실행은 미뤄진다
—>일상에서 메뉴가 많은 식당에선 메뉴를 선택하는것이 어려운것과 같습니다
(19)결국 삶의 질은 선택의 자유가 아니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에서 결정된다.
—>루틴 및 습관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20)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욕심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만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완벽한 시스템이란 없습니다. 본인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21)집중은 본능이 아니라 조건이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산만하도록 설계된 조건이다.
—>사람은 유혹에 쉽게 넘어가고 산만하다. 본인을 탓하지말고
그 조건들을 가만해서 환경을 만들면 됩니다
(22)관계는 말에서 시작되어, 말로 무너진다
—>말이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무심코 던지 말이 관계를 끝내기도 합니다
(23)서운함은 삼키고 불편함은 외면하고 분노는 참다가 어느 날 폭발한다.
—>감정이라는게 쌓이기 시작하면 감정이 태도로 나오게 됩니다
(24)감정을 숨기는 것이 강함이 아니다. 감정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진짜 강함이다.
그리고 감정을 정제된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숨기면서 지냅니다. 다 표현하면 싸움만 나겠지요
적정선에서 표현 할줄도 알아야 되는거 같습니다
(25)마음을 직접 다루기 어려울땐, 몸을 다루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된다.
—>운동을 통해 마음을 다룰수 있습니다
(26)내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가장 먼저 상처받는 것은 내 주변 사람들이다.
—>특히 가족들에게 이렇게 많이 합니다
(27)마음은 얼마나 잘 숨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돌보느냐다. 마음은 강인함보다 돌봄을 원한다.
—>숨기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잘 다루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28)스트레스가 많은 날, 피로가 누적된 날일수록 의지력은 거의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린 유혹 앞에서 무너지고 자책으로 이어지고, 결국 포기하고 만다
—>몸이 약하면 다 귀찮고 짜증만 나게 됩니다
(29)습관은 행동의 반복이고,
행동은 환경에 의해 결정되며,
결국 습관은 환경의 산물이다.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는데 그 행동은 환경에 의해서 완성됩니다
(30)무감정으로도 실행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시스템은 생각이 필요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생각은 시스템을 만들때 하는 것입니다
(31)인간은 복잡함 속에서 지치고, 단순함 속에서 회복된다
—>복잡하면 생각이 많아지면 다 에너지 소모입니다
단순함이 주는 안정적인 상태를 찾아보세요
(32)즐거움이 수반된 행동은 동기부여가 없어도 지속 가능성 있다
—>이게 참 어려운데요 즐거운것들은 다 나쁜것들이라 ㅠㅠ
(33)운동은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감정적 균형을 회복시키는 핵심 장치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34)운동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행위가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를 생산하는 구조를 만든다.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 되면서 몸이 가뿐해지고 활력이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운동후에는 지치지만 이런것들이 쌓이게 되면 나중에 에너지를 발생하게 됩니다
(35)중요한건 위대한것이 아니라 일관성이다
—>일관성에서 위대한것이 만들어 집니다
(35)감정을 말하지 않으면, 그 감정이 당신을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말하지 않은 감정은 몸으로, 행동으로, 침묵으로 흘러나와 관계를 왜곡한다,
—>이게 제일 어려운거 같습니다. 감정이 터지기 전에
풀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36)쉽이 없는 루틴은 멀리 가지 못한다.
에너지는 유한하고, 집중력도 제한되어 있다.
—>근육도 쉴때 생성됩니다. 쉽 또한 과정에 한부분입니다
(37)환경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다.
—>시작은 환경부터 입니다
3.총평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습관을 바꿔야 하고
습관을 만들려면 행동을 해야되고
행동을 하기 위해선 환경을 바꿔서 행동하기
편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환경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저도 환경을 한번 바꿔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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