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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책 리뷰

[책 리뷰]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을 용기 리뷰

by 헬시서비 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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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이제 12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그래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날은 맑아서 나가고 싶은데 추워서 잘 못나가겠네요

바람도 많이 부는거 같습니다

 

이럴때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책읽은게 제일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쇼펜하우어 형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을 용기라는 책입니다

다 자기 템포가 있는 법이니 방향만 맞다면 속도는

자기 기준에 맡추면 될것 같습니다

 

1.표지

쇼펜하우어 책을 가끔씩 읽는데

생긴건 첨 보는거 같네요

뭔가 클래식 작곡가 느낌이 하네요

 

 

2.내용

(1).진정한 행복은 자기 자신의 내적 평화와 욕망을 조절하는 데 있으며,

외부의 환경에 의한 변화에 좌우되지 않는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어릴때는 환경에 의한 행복이 많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외부의 의한 불행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그 불행속에서 자기 중심을 잘 잡아야합니다

(2).현명한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고통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 

진정한 삶의 목표가 기쁨이 아니라 고통으로부터의 해방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런거 같습니다. 별일 없으면 괜찮은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3).고통의 부재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기준입니다.

여기에 권태로움까지 없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한 상태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룬것이 많아서 그거 유지만해도 행복해 하는것 같습니다


(4).인간은 쾌락을 얻기 위해 고통을 감수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고통을 겪을 가능성을 감수하고 쾌락을 추구해서도 안됩니다.

그런 선택은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것을 희생하여 환상적이고 부정적인 것을 쫓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쾌락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더 그런거 같습니다


(5).어리석은 사람은 쾌락을 쫓고 현명한 사람은 고통을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쾌락은 한순간이지만 고통을 지속적인거라 고통을 피하는게 우선입니다


(6).인생에서 진정한 열매는 행복이 아니라 경험임을 받아들이며,

희망보다는 통찰을 기대보다는 배움을 추구하게 됩니다.

-->경험은 시간과 돈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많은 인풋이 필요합니다


(7).현명하게 산다는건 현재와 미래에 대한 생각 사이 적절한 균형입니다.

-->현재를 즐기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도 같이 해야됩니다

(8).행복은 언제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찾아온다.

우리의 시야, 활동 영역,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가 좁고 한정적일수록 우리는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된다.
-->다 그 나이 그 시대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9).가능한 한 단순하게 생활하고,

그 단조로움이 지루함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는 행복에 기여할 것이다.

-->지루함이 무조건 있습니다 그때를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게 핵심입니다.

약간의 생활의 변화를 줘서 벗어나야 합니다


(10).향락과 사고계는 가장 잘못된 행복의 길입니다.

그 목적은 우리의 비참한 존재를 일련의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꾸려 하지만

그 끝에는 실망과 환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혹되면 안됩니다. 정신을 바짝차리고 있어야 됩니다


(11).이 세상에서 건강 다음으로 가장 큰 축복인 진정한 마음의 평화,

완전한 영혼의 평온함은 오직 고독 속에서만 얻을 수 있으며,

영구적인 평온을 원한다면 은둔에서만 가능합니다.
-->고독함에는 지루함이 함께하지만 그때가 제일 안정적일때 입니다


(12).자기 자신에게 지루함을 느끼고,

그 영혼의 공허함이 그들을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나 외국 여행으로 내몰게 만듭니다

-->지루함을 벗어나기위해 사람들과 교류나 여행으로 대처하는데요

그것도 적당한 선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3).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즐거움이 아니라, 

고독에서 오는 압박감 즉 자신의 의식의 단조로움을 벗어나려는 욕구입니다.

-->저도 혼자 시간을 잘 보내는 편인데 가끔 모임에도 갑니다 그러면

또 한동안 괜찮더라고요. 완전히 차단할 수 없으니 강약을 잘 조절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4).음식의 절제는 육체의 건강을 사람들과의 절제는 영혼의 평온을 가져다 준다.
-->모자라면 충전해야되지만 요즘 환경에서는 덜어내야되는 환경입니다

음식이든 사람관계든


(15).고독과 은둔을 선호하는 성향은 고귀한 감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못된 사람들은 항상 사교적입니다. 
-->젊을때는 고독과 은둔이 왕따 느낌이 있지만 나이가 들면 안정인거 같습니다


(16).고독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저속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쾌락을 쫓다보면 저속해질 수 있습니다

지루함을 잘 해결해야 합니다


(17).고독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도 약간의 불편함과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단점에 비하면 그것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고독 지나고나면 별꺼 아닙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18).아무리 귀한 것을 소유하더라도 만족할 줄모르면 불행해질 수 밖에 없음
-->건강이 그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19).타인과 너무 가까워지면 그 관계에서 오는 의무와 갈등이 불가피하다고 말합니다.
-->타인과 적당한 거리도 필요합니다


(20).돈을 빌려주는 것보다 거절하는 것이 친구를 잃을 가능성이 적고,

다소 냉담하게 대하는 것이 지나치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보다 사람들을 덜 오만하게 만듭니다.

-->거절은 그 순간만 지나면 되지면 거절을 못하면 그 순간부터 불행해집니다


(21).타인에 대한 비판을 자기 성찰의 도구로 삼되,

자신에게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균형을 잡아야 한다

-->남에게는 엄하고 본인한테 관대해지면 안됩니다


(22).예의는 인간관계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덮어주고

원만하게 지내기 위한 일종의 사회적 약속입니다
-->예의는 서로에 건강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23).다른 사람의 의견에 굳이 반박하려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살아도,

그가 믿고 있는 모든 터무니 없는 생각을 바로 잡는 일은 끝이 없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랑 엮이는 일을 왠만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24).설득하고 싶다면 부드럽게 감정적으로 격해지면, 

사람들은 당신의 판단이 단순히 감정적인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건 알면서도 이렇게 하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25).스스로 칭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더라도,

굳이 자신을 자랑하는 행동은 감가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허영심 많은 사람이 너무나 많고,

진정으로 칭찬받을 만한 사람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칭찬도 어떻게 보면 쾌락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그 순간만 기분 좋지 그런 자랑을 달갑게 여기지만은 않습니다


(26).당신의 개인적인 일은 항상 비밀로 간직하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그들에게는 마치 완전히 모르는 사람처럼 대합시오.

-->말하고 싶은 쾌락 순간만 기분 좋지 그 다움부터는 걱정 밖에 없습니다


(27).비밀은 적에게 숨기고 싶은 것은 친구에게도 말하지 마라. 

비밀은 내가 지키면 내것이라. 

나를 떠나면 나에게 해가 된다.침묵의 나무는 평화의 열매를 맺는다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인간관계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함부로 비밀을 발설하면 안됩니다

 

(29).화는 말이 아닌 태도로
분노와 증오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해야 하며, 

그럴수록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 할 것입니다.

-->앞에서 싫어하는 티를 내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냥 조용하게 나중에 본인 위주로 대응하면 됩니다


(30).인간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 매우 다를 수 있지만,

그 근본적인 요소는 항상 같습니다.

성공과 실패 부와 가난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삶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 같습니다


(31).인생은 주사위 놀이에 비유하면 원하는 숫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온 숫자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은 대응입니다

 

(32).진정한 용기는 무모함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적절히 대처하고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굳건한 마음가짐입니다.
-->흥분하지 않으며, 조급해 하지 않으면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 입니다


(33).어린 시절에는 인생이 멀리서 바라보는 무대처럼 아름답고 화려하게만 보입니다.

반면 노년에 이르면 그 무대를 가까이에서 직접 본 것처럼 현실의 고통과 고달픔이 생생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가까이서 보면 더러운 부분도 있고 생처난 부분도 볼 수 있습니다


(34).세상과 떨어져 있으면 젊을때 세상으로부터 소외된 느낌을 받지만 

나이가 들면 세상으로부터 벗어났다는 해방감을 느낍니다. 

젊을 떄의 그 느낌은 불쾌하고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나중의 느낌은 편안하고 그동안 세상을 제대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결국 세상으로 부터 떨어진 상태인데 받아드리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좋게 생각하면 행복해지는 것 입니다


(35).인생은 자수 작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전반기에는 자수의 앞면 즉 아름답게 수놓아진 겉모습을 보고, 

후반기에는 뒷면을 보게 됩니다. 

뒷면은 겉보기에는 아름답지 않을 수 있지만, 

실들이 어떻게 얽히고 엮였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돈 많은 사람이나 연예인들 뭐 이런 사람들이 보여지는 것은 화려하지만

그 사람들도 고충이 있을 것 같습니다


(36).건강이 유지된다면, 인생의 후반기는 젊을 때 보다 훨씬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재정적 측면이나 사회적으로 안정되지만 겉모습이 완전 아저씨면 어디가도 모양이 안 삽니다^^

 

(37).쾌락은 근본적으로 부정적인 것이고,

고통은 본질적으로 긍정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열정이 결코 진정한 행복의 원천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쾌락은 그때 그 순간이 즐겁지만 고통은 그 후에 지속적으로 즐겁습니다


(38).모든 쾌락은 결국 어떤 필요나 갈망을 잠재우는 데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필요가 사라지면 쾌락도 끝나게 되는 것은 마치 배부른 뒤에는 더 이상 먹을 수 없고,

충분히 잔 다음에는 다시 잠들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쾌락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39).진정한 보상은 노년에 주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때가 되어서야 사람은 오랫동안 자신을 휘감고

괴롭히던 육체적 욕망과 열정에서 해방되기 때문입니다.
-->젊을때는 변수가 많습니다.

그럴때 큰 보상을 받게 된다면 더 큰 변수가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 보상이 자주 올꺼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3.총평

다 알 법한 이야기 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에 간과하면서 지내게 되는데요

그런 쇼펜하우어 책을 읽어주면 한번씩

되새기게 됩니다.

요점은 고독을 잘 즐겨라 쾌락을 쫓지말고

고통을 즐겨서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즐겨라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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