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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책 리뷰

[책 리뷰]길 위에서 만나는 쇼펜하우어

by 헬시서비 2025.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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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이제 2025년도 12월까지 왔습니다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올해 목표한것들에 조금 다가가셨는지요

시작이라도 하면 반은 성공한거니

시작 전이라면 꼭 시작해보세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쇼펜하우어 책입니다

제목은 길 위에서 만나는 쇼펜하우어입니다

쇼펜하우어 책은 한번씩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합니다

세상을 보는 시각을 한번씩 교정해주거든요

 

1.표지

표지는 뭔가 LP판 표지 느낌이 납니다

제목이 길 위에서 만나는 쇼펜하우어라고

도로 사진이 표지에 있네요

저 길은 어디로 가는 길일까요?

안개도 있고 하는거 보니 앞을 알 수 없는

미래를 나타내기위한 것 같기도 합니다

 

2.내용

(1).자기 개인의 문제는 모두 비밀로 해야한다.

아주 친한 사람도 그가 직접 본 게 아니라면 전혀 모르게 해야한다.
-->옛날에는 그저 솔직한게 좋은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보니 아니더라고요


(2).비밀을 지키면 비밀의 주인이 되지만,

비밀을 털어놓으면 비밀의 노예가 된다
-->본인 입으로 비밀은 말하면 비밀이 안되게 됩니다


(3).침묵의 나무에서 평화의 열매가 열린다
-->말해서 얻는것 보다 말 안해서 얻는게 더 많은듯 합니다


(4).다음의 넷은 돌아오지 않는다.

입 밖에 낸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세월, 간과해버린 기회
-->근데 나이가 들수록 말은 줄어들어야 된다는데 늘어나는건

사람의 본성일까요?


(5).끝없는 고통도 영원한 즐거움도 없다.

-->고통스로울때 이 문장을 많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즐거울때는 이 문장을 통해 겸손하려고 합니다

(6).책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주는 성실한 길잡이다,

-->나이 들면 혼내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그때 책을 보면 한번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집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잡아야 합니다


(7).시간의 방식은 우리에게 세상의 모든 향락이 허망하다는 것을 깨단게 하는 수단이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죠.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며 망각도 잘하는 동물입니다

(8).행복이나 근심은 가까운 곳에서 똑같이 다가오려 하는데 행복을 보고 끌어안는 사람도 있고,

근심을 먼저 보고 끌어안는 사람도 있다.
-->보고자하는건만 보이는 법인거 같습니다


(9).모든 인간의 삶은 욕망과 충족 사이에서 계속 이어진다.

욕망은 본질적으로 고통이며, 욕망이 충족되면 싫증이 난다. 

-->적응하는 동물이라 간절함이 나중에는 지루함으로 변하게 됩니다

 

(10).삶은 고통이다. 욕망과 결핍으로 인한 고통이다.

사람은 괴로움과 즐거움 사이를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삶을 사는데

즐거움이 곧 가라지고 나면 또다시 괴로움과 마주해야 한다.

-->젊을때는 시계추가 많이 왔다갔다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시계추가 조금만 왔다갔다하는거 같습니다


(11).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가 선택한 삶을 살 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것을 행하고 살 때 행복을 느낀다.

-->스스로 선택한 삶은 불안요소가 따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12).어리석은 사람은 깊이 생각하기 싫어하면서 고집만큼은 황소고집인 경향이 있다.

어찌나 꽉 막힌 생각과 고집으로 덤비는지 신들도 바보와의 싸움에서는 진다고 한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으로부터 어리석은 꿈이 나온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이다.

-->가끔씩 회사에서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피해는게 답입니다


(13).행복이 목표가 아니라 어떤 것을 목표로 삼아 추구하는 가운데 행복은 저절로 얻게 된다.
-->결국은 고통과 즐거움 사이가 가장 행복한 위치인거 같습니다

고통에서 벗어날수있다는 희망과 행복에 가까워진다는 기대감


(14).인간의 삶은 고통(욕망과 결핍)과 권태 사이에서 시계추 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며,

사실 이 두가지가 삶의 궁긍적인 구성 요소이다.

-->고통과 권태사이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인거 같습니다

 

(15).젊은이는 고독을 견딜 수 있게 일찍부터 훈련해야 한다.

고독은 행복과 마음의 평온에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
-->젊은때부터 깨닫기가 쉽지 않죠 다른 사람과 지내다보면

고독이 평온한 상태라는걸 느끼니 말입니다


(16).행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건강을 꼽는다.

그다음이 마음의 평온이다.

이 평온은 사람들과 폭넓게 사귀는 것으로 인해 깨진다고 보았다.

다시 말해 사람은 고독해야 마음이 평온해지고, 마음이 평온해야 행복하다고 한다.
-->고독 즉 혼자 잘 놀수있어야 합니다^^그러다 너무 지루하면 친구들 한번보고


(17).내일 일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내일을 근심하지 말고 오늘을 잘 살자
-->오늘 하루 본인 루틴에 맞춰서 잘 지내면 되는거 같습니다

 

3.총평

한번씩 쇼펜하우어책은 인생에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읽으면서 맞아맞아 하면서 읽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필수도서 입니다

쇼펜하우어 책은 많이 있으니 한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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