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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07/12 미국주식]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by 헬시서비 2022.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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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주식 뉴스입니다.

1.미국시황

뉴욕증시

(1)경기 침체 우려 지속
(2)기업 실적 경계감
(3)中 코로나19 봉쇄

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다우 -164.31(-0.52%) 31,173.84,
나스닥 -262.71(-2.26%) 11,372.60,
S&P500 3,854.43(-1.15%)

1.미국시황

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애플(-1.48%),
마이크로소프트(-1.18%),
아마존(-3.28%),

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알파벳A(-3.08%),
메타 플랫폼(-4.68%)
넷플릭스(-5.15%)
테슬라(-6.55%)

유가

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이날 국제유가는 中 코로나 봉쇄 조치 속 소폭 하락.

국채/금/금리

경기침체우려 중국 코로나19 봉쇄

이날 채권시장은 6월 CPI 경계감 속 Fed 100bp 인상론 부각 등에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경기 침체 우려 등에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화 강세 등에 하락.

2.미국뉴스

(1)이번주 금융주 등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경계 심리가 커지는 모습.

Fed의 금리 인상으로 경기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기업들의 분기 실적에서 경기 둔화 정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번 주 12일에는 펩시코, 13일에는 델타, 14일에는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15일에는 웰스파고와 씨티그룹, 블랙록 등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레피니티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7%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는 팬데믹 기간인 2020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며, 특히 에너지 섹터를 제외하면 2분기 순이익은 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한편, 에너지 섹터의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239.1%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2)이번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Fed의 공격적 긴축 우려는 더욱 커지는 모습.

시장에서는 6월 CPI 상승률이 전년동월대비 8.8%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전월(8.6%) 대비 높은 수치임.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소비자기대 조사 결과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인플레이션율은 6월 기준 6.8%를 기록해 2013년 기대인플레이션 집계를 내놓은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이에 따라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는 ‘자이언트스텝’을 밟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Fed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3%로 전장 92.4%에서 상승했음.

일각에서는 100bp 인상 가능성도 부각되는 모습.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7월 75bp 인상을 지지한다”고 재차 언급하면서도 “예상보다 물가 지표가 훨씬 악화하면 100bp 인상도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
한편, 경기 침체 신호로 여겨지는 2년물 국채 금리와 10년물 국채 금리 간 역전 현상은 지속됐음.

(3)중국 코로나19 봉쇄 조치 등도 부담으로 작용.

마카오 정부는 이날부터 18일까지 필수 사업장을 제외한 모든 부분의 영업 활동을 중단했음. 마카오는 팬데믹 시작 후 지난달 중순까지 2년 반 동안 누적 감염자가 80여 명에 불과했지만, 이후 감염이 폭증하면서 봉쇄 조치를 강화했음. 아울러 상하이에서는 전염성이 더 강한 BA.5 계열의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처음으로 확인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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