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2/26 미국주식]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by 헬시서비 2026. 2. 26.
반응형

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2)AI 우려 완화 지속
(3)기술주 강세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다우 +307.65(+0.63%) 49,482.15,
나스닥 +288.40(+1.26%) 23,152.08,
S&P500 6,946.13(+0.81%)

뉴욕 증시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애플(+0.77%)

마이크로소프트(+2.98%), 

아마존(+1.00%),
알파벳A(+0.64%),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메타 플랫폼(+2.25%)

넷플릭스(+5.97%)

테슬라(+1.96%)
엔비디아(+1.41%)

유가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이날 국제유가는 美 원유 재고 예상치 대폭 상회 등에 소폭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21달러(-0.32%) 하락한 65.42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엔비디아 실적 AI 우려 완화 지속

美채권시장은 위험선호 심리 속 연준, 상반기 금리 동결 전망 등에 하락했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미국의 관세 정책 및 이란 핵 협상 관련 불확실성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이날 장 마감 후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견인하는 모습.

이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A, 아마존, 테슬라, 메타 등 주요 대형 기술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음. 루이스 나벨리어 나벨리어&어소시에이츠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엔비디아 실적과 관련해 “견실한 실적과 더 중요하게는 강력한 실적 전망치가 AI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재확인시켜줄 것”이라며, “다만 조금이라도 신중한 태도가 보이면 상당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UBS의 올리케 호프만 부르하디 미주지역 CIO는 “시장 신뢰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엔비디아의 실적에 부분적으로 달려 있다”며 “최근 몇주 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 확대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시장은 엔비디아가 강력한 매출 성장과 함께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을 전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음.
한편,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4분기(작년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 매출은 681억3천만 달러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 1.53달러를 웃돌았음.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75% 성장하며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올 4월 말 기준 1분기 매출 추정치도 시장 전망치인 727억8천만 달러보다 높은 780억달러 수준으로 제시했음.

(2)AI 산업의 핵심기업인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기대감 속 전일에 이어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진 점도 지수에 상방 압력을 가함.

전일 앤트로픽은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SW와 통합이 가능한 앱을 내놓고 관련 업체들과 협력 계약을 맺으면서 관련 우려가 완화된 바 있음. 앤젤스 투자자문의 CIO인 마이클 로젠은 “AI와 소프트웨어를 둘러싸고 투자자들을 괴롭혀온 우려가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다”며, “시장이 모든것을 한 범주에 몰아넣고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떤 기업이 다른 기업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지 신중하게 판단하는 단계로 나아 가고있다”고 강조했음. 이어 “일단 팔고 나중에 질문하던 시장이 이제는 나중에 질문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음.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소재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진행한 가운데,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세 정책을 더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아울러 이란에 핵무기 개발 중단을 관철하기 위해 군사력도 사용할 수 있음을 강하게 시사했음. 다만, 오는 3월 말∼4월 초 직접 방문할 예정인 중국이나 북한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1기 시절의 국정연설과 대조되는 모습을 나타냈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