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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1/23 미국주식]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by 헬시서비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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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그린란드 긴장 완화
(2)경제지표 호조

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다우 +306.78(+0.63%) 49,384.01,
나스닥 +211.19(+0.91%) 23,436.02,
S&P500 6,913.35(+0.55%)

뉴욕 증시

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애플(0.28%)

마이크로소프트(+1.58%), 

아마존(+1.31%),
알파벳A(+0.68%), 


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메타 플랫폼(+5.66%)

넷플릭스(-2.13%)

테슬라(+4.15%)
엔비디아(+0.21%)

유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이날 국제유가는 美-우-러, 종전 3자 회담 첫 합의 소식 등에 급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26달러(-2.08%) 급락한 59.36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그린란드 긴장 완화 경제지표 호조

이날 채권시장은 美 경제지표 호조 등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유로 강세 속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 약세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전일 미국의 대(對)유럽 그린란드 관세 철회와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 옵션 배제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가 이어지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며,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합의의 기본 틀을 구축했다"고 밝힘. 이어 "이 합의에 따라 2월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배제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 연설에서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도, "무력 사용을 원하지 않고,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그린란드에 대한 '전면적 접근권(total access)'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유럽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기한이 정해진 접근권이 아니라고 언급해, 영구적인 접근권 확보가 논의중임을 시사했음. 다만,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과 유럽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날 "우리는 안보, 투자, 경제를 등 모든 걸 정치적으로 협상할 수 있지만, 우리 주권은 협상할 수 없다"고 밝히는 등 영토 주권을 레드라인으로 제시했음.

그레이트 밸리 어드바이저그룹의 에릭 파넬 최고 시장 전략가는 CNBC 인터뷰에서 "백악관에서 나오는 발언은 더 큰 협상 과정의 일부로 궁극적으로는 특정한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매수 기회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음.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美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미국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수정치는 전기대비 연율 4.4% 성장했음. 이는 앞서 공개된 속보치(4.3%)보다 0.1%포인트 상향된 수치로, 기준으로 지난 2023년 3분기(+4.7%) 이후 2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성장률임. 수출 호조와 기업 재고 감소 등이 성장률을 뒷받침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 개인 소비는 전월대비 0.3% 늘어나 10월(0.1%)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음. 노동시장 둔화 우려와 고물가부담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비교적 탄탄한 흐름을 이어가며 미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또한, 지난해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8% 상승해 10월(2.7%)보다 0.1%포인트 높아졌고,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지난주(1월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美 경제지표 호조 속 다음 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오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연 3.5~3.75% 수준으로 동결할 가능성을 95%로 반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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