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파월 의장 수사 속 Fed 독립성 훼손 우려
(2)신중론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다우 +86.13(+0.17%) 49,590.20,
나스닥 +62.55(+0.26%) 23,733.90,
S&P500 6,977.27(+0.16%)
뉴욕 증시

애플(+0.34%)
마이크로소프트(-0.44%),
아마존(-0.36%),
알파벳A(+1.00%),

메타 플랫폼(-1.70%)
넷플릭스(-0.03%)
테슬라(+0.89%)
엔비디아(+0.06%)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美, 이란 군사 개인 우려 속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38달러(+0.64%) 상승한 59.50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연준 독립성 우려 속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도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2. 미국 뉴스
(1)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상대로 수사를 개시하면서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사태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공개한 영상에서 "연준 청사 개보수에 대한 지난해 6월 나의 의회 증언과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대배심 소환장과 형사 기소 위협을 지난 9일 받았다"고 밝힘. 파월 의장은 "이 전례 없는 행위는 행정부의 위협과 지속적인 압박이라는 맥락에서 봐야한다"면서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것이 배경이라고 주장했음. 이와 관련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 등 전 연준 의장들은 성명을 통해 "보도된 연준 의장 파월에 대한 형사 조사는, 그 독립성을 훼손하기 위해 검찰권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전례 없는 시도"라고 비판했음. 이 같은 소식에 장중 낙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사태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연준 독립성 논란이 장기적으로는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경제 펀더멘털이 투자 심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와 실적 시즌에 주목하고 있음. 이번 주 발표될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근원 CPI는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해, 11월(2.6%)보다 소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4분기 이익 증가율이 8%대, 2026년 연간 증가율은 10% 중반대로 전망되고 있음. 다만, 일부에서는 실적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나오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전거래일과 비슷한 95.0%로 반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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