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9월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부터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되네요
다들 여행 많이들 준비하고 있으시겠죠
저도 어디 가고 싶은데 ㅠㅠ
개인사정 때문에 못가니 좀 아쉽네요
공항 파업도 한다니깐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안전하게 갔다오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책 한권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책 한권 완독하고 포스팅한것도 좀 된거 같네요
책을 읽다가도 뭔가 안읽어지면 진도가 잘 안나가더라고요
그래도 이책은 뭔가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완독을 하였습니다
1.표지

뭐 리더들의 필수도서 처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리더가 될수는 없지만
리더의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뭘하든 도움이 되겠죠??
2.내용
(1)이 책이 전하려는 것은 행동의 방식이 아니라, 행동하게 되는 이유다.
-->방식이 아니라 이유다 이유가 먼저이긴 해야하겠죠 동기부여도 되고 말이죠
(2)우린 정보도 조언도 충분했는데 일이 기대만큼 풀리지 않으면,
어딘가에서 중요한 단서 하나를 놓쳤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시 자료를 찾는다. 그리고 또 반복한다.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정보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 사고 바깥에 존재하는 다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해야한다.
-->사회 이슈사항이나 사회 변수들도 고려해야 하겠죠 코로나나 그런 것들겠죠
(3)참신함은 일시적인 돌파구일 수 있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진짜 혁신은 다르다. 특별하고 희귀하며 무엇보다도 명확하다.
-->위에서 말한 방식이 아니라 이유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거 같습니다
(4)사람들의 행동을 이끌기 위해 조종 대신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
-->공감,설명이 아닌 설득 뭐 이런 것들이겠죠
(5)what: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떤 일을 맡고 있는지
how:어떤 회사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그 일을 해내는지.
그들의 방식이 무엇과 어떻게 다른지 왜 더 나은지를 설명한다.
Why:존재 이유, 목적, 신념에 관한 질문이다.
당신의 회사는 왜 존재하는가 왜 이 일을 시작했는가?
(6)why->how->what으로 가야한다
(7)사람들은 what 즉 무엇을 하느냐보다
why 즉 왜 하느냐를 보고 선택한다.
--> 동기부여 같죠?
(8)목적을 추구하던 기업에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변했다.
그렇게 되면 구매를 이끄는 기준은 가격, 품질, 서비스, 기능 눈에 보이는 요소들이 된다.
그리고 기업과 제품은 점차 대체 가능한 상품으로 전략한다
-->사람들의 감성을 건드려야 하는거 같습니다
(9)이성보다 감정으로 반응한다.
-->가끔씩 상식적으로는 이게 아닌데라고 생각하지만
이걸 하는경우가 있죠 이런것들이 감정으로 반응하는 경우 같습니다
(10)애플의 와이에 공감하는 사람은 애플 제품이 객관적으로도 더 뛰어나다고 느낀다.
-->기술만 봤을땐 삼성 제품이 뛰어나지만
애플 쓰는 사람들은 그래도 이정도면 하면서 애플을 사용하지요
저또한 그런 사람중 한명이네요 ㅋㅋ
(11)경쟁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가 아니라“우리는 처음에 왜 이 일을 시작했는가?”
-->무엇이 아니라 왜를 찾아줘야지 오래가는거 같습니다
(12)이성적인 사고만으로 결정을 내리게 하면 대부분 과하게 고민하거나 결정을 미루게 된다.
반면 직감 즉 변연계 기반의 판단은 더 빠르고 결과도 더 나은 경우가 많다.
시험을 볼때 첫 느낌대로 답을 고르라는 조언도 바로 이 때문이다.
-->사람의 직감이라는 것이 참 무섭기도 한데
너무 직감만 쫓으면 주위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뭐든 균형이 중요하겠죠
(13)감정적 요소에서 출발한 뒤 이성적 요소를 통해 결정을 언어로 설명하고
합리화하는 것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감성과 지성을 사로잡는다는 말이 바로 이 과정을 뜻한다.
-->이게 딱 균형잡힌 의사전달입니다
(14)위대한 리더는 직감을 믿는다.
그들은 과학보다 예술을 먼저 이해하고, 지성보다 감성을 먼저 움직인다.
그들은 최고의 결정이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감정은 대부분 말고 설명하기 어렵다는 사실도 안다.
-->직감을 뒷 받침 할 수 있고 그걸 감당 할 수 있을때 해야합니다
(15)진정성 없는 제품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
진정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요즘은 왜곡되는 정보도 많은데요
우직하게 진정성을 밀고 나가는것도 여유가 있고 힘이 있어야합니다
진정성이 전달될때까지 버텨야 하거든요. 언젠가는 그런 날이오지만
그 과정이 많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16)why가 분명하고, 그 why를 실현하는 방식이 명확한 how로 뒷받침되며
우리가 하는 일들이 일관된 what으로 드러날 때 그제야 사람들은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믿는지 이해하게 된다.
-->이게 완벽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네요
(17)모든 결정은 결국 무엇을 하느냐보다 왜 하느냐를 보고 이뤄진다.
-->뭐 때문에!! 뭐 하니깐!! 이런 이유가 있기때문에 선택을 하겠죠
(18)직감은 강력한 도구이지만,
한 사람에게만 의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이나 작은 조직이 아닌
큰 조직 전체에 적용하기는 어렵다.
-->벤처기업들이 이런걸 잘하겠지요
(19)why는 우리가 믿는 바이고,
how는 그 믿음을 실현하는 행동의 원칙이며,
what은 그 행동이 만들어낸 구체적인 결과이다.
-->말은 간단한데 쉽지는 않겠죠??
(20)주주나 고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고 싶어 하는 문화가 필요했다.
-->이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21)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은 바로 문화에서 비롯된다
-->문화가 why가 되는거 같습니다
(22)사람을 뽑을때는 우리와 같은 신념을 갖고 있는가 같은 why를 공유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마인드를 확인하는거겠죠?
(23)구성원이 소속감을 느낄 때 성공 가능성은 눈에 띄게 높아진다.
-->소속감은 어떻게 느낄수있을까요? 그냥 좋은회사라서 느낄까요?
저는 지금 소속감을 느끼고 있는걸까요?
잘모르겠네요 ㅠㅠ
(24)직원은 능력보다 태도를 보고 뽑아야 한다.
-->태도 즉 마인드라고 볼 수 있겠죠?
(25)평범한 조직은 사람들에게 일거리를 준다.
혁신적인 조직은 사람들에게 지향점을 준다
-->동기부여를 시키는게 중요하겠죠
이걸 어떻게 할 수 있죠? 요즘은 더 계산하고 손해 안보려고 하는데
말이 쉽지 어렵습니다
(26)구성원을 회사에 헌신하기만 바라지말고 회사도 구성원에게 헌신해야한다.
-->동기부여를 시키려면 이게 충족되어야 합니다
(27)차별화된 가치 제안을 전달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와이를 전달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28)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보다 당신이 어떻게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소비자가 어떻게 듣고 뭘 느꼈는지가 중요합니다
(29)애플은 why의 명확성 how의 행동원칙 what의 일관성을 통해
확성기를 뚜렷하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강한 충성심을 얻었다.
--> 저도 애플을 사용하고 있지만, 뭔가 모른 그 끌림이 있습니다
(30)성취는 외적인 요소에서 동기를 얻는다,
반면 성공은 뇌 깊숙한 곳, 말로다 표현하기 어려운 내면의 충동에서 비롯된다.
-->성취는 외적으로 풍요롭고 성공은 내적으로 풍요롭죠
3.총평
결론은 와이 왜 해야하냐
뭐 때문에 하고 있는지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목적이 아닌 목표에 더 무게를 실어야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동기부여를 해주냐에 따라서 깊이가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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