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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0/11 미국주식]CPI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 둔화

by 헬시서비 2024.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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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주식 뉴스입니다
1.미국시황

(1)CPI 예상치 상회
(2)고용지표 둔화

CPI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 둔화

다우 -57.88(-0.14%) 42,454.12,
나스닥 -9.57(-0.05%) 18,282.05,
S&P500 5,780.05(-0.21%)

뉴욕증시

CPI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 둔화

애플(-0.22%)

마이크로소프트(-0.39%), 

아마존(+0.80%),
알파벳A(+0.14%), 


CPI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 둔화

메타 플랫폼(-1.13%)

넷플릭스(+0.39%)

테슬라(-0.95%)
엔비디아(+1.63%)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美 초강력 허리케인 강타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61달러(+3.56%) 급등한 75.85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CPI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 둔화

이날 채권시장은 CPI 및 실업 지표 소화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美 국채 입찰 호조 속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5거래일만에 반등.

2.미국뉴스

(1)이날 발표된 CPI와 실업 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美 노동부에 따르면, 9월 CPI는 전월대비 0.2% 상승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 0.1% 상승보다 높은 수치임. 전년동월대비로도 2.4% 상승해 시장 예상치 2.3%를 상회했음.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9월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3.2%를 웃돌았음. 전월대비로도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 0.2%를 상회. 지난 5일로 끝난 지난주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5만8,000명으로 집계됐음. 이는 전주대비 3만3,000명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 23만1,000명을 웃돌았음. 특히, 지난해 8월 첫째 주의 25만8,000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 플로리다주에 커다란 피해를 준 허리케인과 보잉의 파업 사태가 이 같은 실업수당 청구 증가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면서 허리케인 여파로 당분간 고용 지표가 왜곡될 수 있다고 전망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노동시장이 냉각되면서 Fed가 진퇴양난에 놓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추세는 Fed 목표치인 2%를 향해 둔화되고 있지만, Fed 위원 중 한 명은 금리 동결 가능성을 거론했음.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지표가 적절하다고 나타나면 (금리 인하) 회의를 건너뛰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 11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했음. 한편,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9월 CPI 발표 직후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일상적인 변동이 아니라 전반적인 추세"라며, "12개월, 18개월 간 전반적인 추세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하락했고, 일자리 시장은 우리가 완전 고용으로 여기는 수준까지 냉각됐다"고 진단했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나의 현재 경제 전망에 따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책 금리를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이어 나가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며, 금리인하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1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장 마감 무렵 15%로 떨어졌으며, 25bp인하 확률은 85%로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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