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5/07/08 미국주식]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by 헬시서비 2026. 7. 8.
반응형

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2)호르무즈 해협 지정학적 긴장
(3)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 국채금리 급등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다우 -130.76(-0.25%) 52,925.15,
나스닥 -302.47(-1.16%) 25,818.69,
S&P500 7,503.85(-0.45%)

뉴욕 증시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애플(-0.64%)

마이크로소프트(+0.54%), 

아마존(+0.75%),
알파벳A(+0.16%),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메타 플랫폼(+2.55%)

넷플릭스(+0.21%)

테슬라(-4.02%)
엔비디아(+0.71%)

유가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국채/금/금리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지정학적 긴장

미 국채 가격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되며 하락했음. 특히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는 등 장기물을 중심으로 금리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났음.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주요 통화 대비 사흘 만에 강세를 보였음. 국제 금값은 최근 연일 강세에 따른 기술적 조정과 금리 상승에 따른 보유 매력 저하로 하락했음.

2. 미국 뉴스

(1)반도체 섹터의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지정학적 위기가 동시에 터지며 시장의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음.

전년 대비 20배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오히려 7% 급락하자,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과 높은 금리 상황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확산되었음. 특히 중국 딥시크의 자체 AI 칩 개발 소식은 엔비디아 등 기존 AI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의존도 하락 우려를 자극했으며,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로 실제 돈을 벌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부각되었음.

호르무즈 해협에서 카타르 LNG선 알레카야트호와 유조선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하는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고조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합동해양정보센터(JMIC)는 위협 수준을 '심각'으로 격상했고, 미국 재무부는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용했던 제재 면제 조치를 전격 철회하며 대응에 나섰음. 이날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기록.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89달러(+2.76%) 급등한 배럴당 70.44달러를 기록했음.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 역시 전장보다 2.17달러(+3.01%) 급등한 배럴당 74.16달러에 마감되었음.

(2)미 연준의 통화정책 향방과 관련하여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다시 자극되는 모습을 보인 점도 부담으로 작용.

뉴욕 연은이 발표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한 가운데,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 안정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였음. 시장은 중동의 긴장 고조가 에너지 가격을 자극해 인플레이션을 다시 고착화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투자자들은 오는 8일 공개될 6월 FOMC 의사록을 앞두고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될지 주시하며 관망세를 유지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18.4%로 반영했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