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7/07 미국주식]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by 헬시서비 2026. 7. 7.
반응형

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2)서비스업 지표 예상치 부합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다우 +155.84(+0.29%) 53,055.91,
나스닥 +288.49(+1.12%) 26,121.16,
S&P500 7,537.43(+0.72%)

뉴욕 증시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애플(+1.31%)

마이크로소프트(-0.96%), 

아마존(+0.61%),
알파벳A(+1.82%),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메타 플랫폼(+2.98%)

넷플릭스(-2.10%)

테슬라(+6.69%)
엔비디아(+0.37%)

유가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이날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합의와 사우디의 공식 판매 가격 인하 결정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했음.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4달러(-0.20%) 하락한 배럴당 68.55달러를 기록.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 역시 전장보다 0.13달러(-0.18%) 내린 배럴당 71.99달러로 집계되었음.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 시장 원유 판매 가격을 2003년 이후 최대폭으로 인하하고 OPEC+가 추가 증산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 소식이 유가 하락폭을 제한했음.

국채/금/금리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미 국채 가격은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한산한 거래 속에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음. 단기물 금리가 하락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인 반면,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약세를 기록했음. 달러화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등에 따른 유로화 강세 영향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냈음. 국제 금값은 금리 인상 베팅 완화 기대감이 이어지며 강세를 지속했음.

2. 미국 뉴스

(1)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반도체 섹터가 반등에 성공하며 시장의 상승 탄력을 주도했음.

브로드컴은 애플과의 맞춤형 칩 공급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고,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서버 출시가 제조 문제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로드맵에 이상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투자 심리를 안정시켰음. 테슬라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역으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급등했으며, ASML은 목표주가가 30% 이상 상향 조정되었다는 소식에 상승했음. 데이터센터 인프라 업체 테라울프는 앤트로픽과 20년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목을 받았음.

美 서비스업 지표가 호조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전미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6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0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이는 24개월 연속 경기 확장 국면을 이어간 것으로, 하위 지수 중 고용지수가 51.2로 상승하며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을 넘어선 점이 주목받았음.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언급하며 정책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꿔놓고 있다고 진단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달 기준금리가 인상될 확률을 약 25%로 반영. 오는 9월 인상될 확률은 55.0% 남짓으로 소폭 상승했음.

한편, 투자자들은 오는 8일 공개되는 6월 FOMC 회의 의사록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