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FOMC 매파적 금리 인상 시사
(2)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다우 -507.12(-0.98%) 51,492.55,
나스닥 -354.68(-1.34%) 26,021.66,
S&P500 7,420.10(-1.21%
뉴욕 증시

애플(-1.10%)
마이크로소프트(-3.79%),
아마존(-3.46%),
알파벳A(-2.53%),

메타 플랫폼(-5.44%)
넷플릭스(-2.24%)
테슬라(-2.05%)
엔비디아(-1.33%)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습 재개 경고와 미국 원유 재고가 8주 연속 감소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상승했음.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0.74달러(+0.97%) 상승한 배럴당 76.79달러를 기록.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 역시 0.59달러(+0.75%) 상승한 배럴당 79.55달러를 기록
국채/금/금리

미 국채 가격은 연준의 매파적 금리 경로 전망에 따라 수익률이 급등하며 약세를 나타냈음. 달러화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되면서 주요국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음. 국제 금값은 상승.
2. 미국 뉴스
(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임한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첫 FOMC 회의를 주재하며 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음.
미 연준은 이번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으나, 점도표를 통해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음. 위원 18명 중 절반인 9명이 연내 1회 이상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금리 전망 중간값을 기존 3.4%에서 3.8%로 상향 조정했음.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 내내 '물가 안정'을 강조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도는 상황을 바로잡겠다고 선언했고, 연준의 정책 선제안내(Forward Guidance) 부작용을 비판하며 사실 위주의 단순한 성명서 체제로의 전환을 예고했음. 한편, 이날 발표된 미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해 견고한 소비 수준을 입증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12월까지 기준금리가 한 차례 이상 인상될 확률을 86.00%로 반영. 동결 확률은 13.20%로 급락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 정상회의에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최종 합의안이 아니며, 이란이 제대로 행동하지 않을 경우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위협하며 지정학적 긴장감을 다시 자극했음. 백악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60일간 무상 통행 보장 등을 담은 MOU 내용을 공개했으나, 향후 통행료 부과 여부 등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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