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미?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폭락
(2)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우 +328.64(+0.64%) 51,999.67,
나스닥 -307.60(-1.15%) 26,376.34,
S&P500 7,511.35(-0.57%)
뉴욕 증시

애플(+0.95%)
마이크로소프트(-1.47%),
아마존(-0.04%),
알파벳A(+1.06%),

메타 플랫폼(+1.13%)
넷플릭스(-3.61%)
테슬라(-1.58%)
엔비디아(-2.37%)
유가

국제유가는 미?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감과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소식에 5%대 폭락세를 기록하며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선을 하회했음.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4.70달러(-5.82%) 급락한 배럴당 76.05달러를 기록했으며,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 역시 4.21달러(-5.06%) 급락한 배럴당 78.96달러에 마감했음.
국채/금/금리

미 국채 가격은 유가 폭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냈음. 달러화는 FOMC 결과를 앞둔 경계심 속에 약보합세를 기록. 국제 금값은 종전 MOU 서명식을 앞두고 금리 인상 기대감이 일부 완화되면서 상승했음.
2. 미국 뉴스
(1)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시장의 안도감을 자아냈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원유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19일부터 이란의 통행료 징수 없이 전면 재개방될 것이며, 서명 직후 이란의 원유 수출 제재도 즉각 유예될 것이라고 발표했음.
상장 3거래일째를 맞은 스페이스X가 장중 한때 시가총액 4위까지 치솟는 광풍을 일으키며 나스닥 시장의 수급을 흡수했음. 특히 7월3일 나스닥100 지수 편입을 앞두고 선점 수요가 몰리면서, 투자자들이 스페이스X 매수 자금 확보를 위해 기존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대거 매도하는 '메기 효과'가 나타났음.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후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동결(3.50~3.75%)을 확실시하고 있음. 투자자들은 특히 점도표 등 선제적 가이드라인에 비판적이었던 워시 의장의 첫 기자회견과 분기별 경제 전망 요약(SEP)의 변화 여부에 극도로 촉각을 둔 상태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까지 기준금리가 한 차례 이상 인상될 확률을 60.00%로 반영했으며, 동결 확률은 40.00%로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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