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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6/16 미국주식]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by 헬시서비 2026.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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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2)스페이스X 급등세 지속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다우 +468.77(+0.92%) 51,671.03,
나스닥 +795.10(+3.07%) 26,683.94,
S&P500 7,554.29(+1.65%)

뉴욕 증시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애플(+1.82%)

마이크로소프트(+2.31%), 

아마존(+3.13%),
알파벳A(+2.69%),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메타 플랫폼(+4.67%)

넷플릭스(+1.66%)

테슬라(+1.16%)
엔비디아(+3.54%)

유가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국채/금/금리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미 국채 가격은 종전 합의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완화 기대로 강세를 나타냈음. 달러화는 종전 합의 및 금리 경로 관망세 속 약보합세를 기록. 국제 금값은 급등.

2. 미국 뉴스

(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가 최종 확정되었음을 발표하며 시장의 공포를 안도감으로 반전시켰음.

양국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식을 열 예정이며, 이날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이란 해역에 대한 미군의 봉쇄 해제도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비록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권과 동결 자금 해제 조건 등을 두고 양측의 세부 해석이 엇갈리며 경계심이 일부 남아 있으나, 전쟁 종식이라는 큰 틀의 합의가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를 촉발했음.

(2)美-이란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폭락함에 따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가 크게 완화되었음.

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이 물류비와 연료비 부담을 줄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압박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이상 인상될 확률을 약 58.00%로 반영. 동결 확률은 41.50%로 소폭 상승했음.

(3)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에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음.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4.13달러(-4.87%) 급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마감했음.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 역시 전장보다 4.16달러(-4.76%) 내린 배럴당 83.17달러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음.

또한 상장 2일 차를 맞은 스페이스X가 급등세를 이어가며 증시 전반의 활력을 더했음. 스페이스X(+19.60%)는 이틀 연속 급등하며 공모가 대비 42.6% 폭등했음. 한편, IPO 공동주관사들은 추가 물량 배정 옵션(그린슈)을 행사했으며,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액이 총 857억 달러(약 130조원)로 늘었다고 보도했음. 이는 종전 최대 규모 IPO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조달액 290억 달러의 3배 수준임. 한편,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이달 26일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에, 29일에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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