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6/15 미국주식]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by 헬시서비 2026. 6. 15.
반응형

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2)스페이스X 상장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다우 +353.51(+0.70%) 51,202.26,
나스닥 +79.18(+0.31%) 25,888.84,
S&P500 7,431.46(+0.50%)

뉴욕 증시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애플(-1.52%)

마이크로소프트(+0.10%), 

아마존(-1.23%),
알파벳A(+0.53%),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메타 플랫폼(-0.26%)

넷플릭스(-1.14%)

테슬라(+1.82%)
엔비디아(+0.16%)

유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이날 국제유가는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등에 급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83달러(-3.23%) 급락한 배럴당 84.88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8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3.05달러(-3.37%) 급락한 배럴당 87.33달러로 거래를 마감.

국채/금/금리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이날 채권시장은 美-이란 종전 합의 주시 속 전일 랠리 일부 되돌림 현상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강보합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급등.

2. 미국 뉴스

(1)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이 지속되며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CNBC방송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X(옛 트위터)에 “미국과 이란 간 최종 합의문이 도출됐다”고 언급했음. 그는 “현재 양측과 긴밀히 협력해 다음 단계를 마무리 짓고 있다”며, “평화가 지금처럼 가까워진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음.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고위 관리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이란 핵 프로그램 해체를 포함한 합의안이 며칠 안에 서명될 수 있다”고 밝힘. 그는 “아침까지만 해도 75% 정도라고 했을 텐데 지금은 80~85% 정도 되는 것 같다”며, “다만 100%는 아니다”라고 덧붙였음.

한편,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MOU에 이란 핵 프로그램의 전면 해체, 핵시설 폐쇄, 핵물질 폐기 및 국외반출이 포함됐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무기한 개발?보유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명문화됐으며 미국은 이행 수준에 따라 경제적 보상을 단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이란 국영 메흐르 통신이 공개한 14개 항의종전 MOU 초안을 보면 군사 부문에서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전쟁 중단, 이란 내정 불간섭 및 주권 존중, 30일 내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완전 해제, 이란 주변 지역에서 미군 철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2)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 소식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한 스페이스X는 공모가 135달러 대비 11% 오른 150달러에 시초가를 형성했고, 이후 장중 176달러대까지 치솟은 뒤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지만, 급등 흐름을 유지하면서 종가는 160.95달러로, 공모가 대비 19% 급등 마감했음. 상장 첫날 기준 시가총액은 2조달러를 넘어서며 S&P500 기준으로 시총 순위 6위에 올라섰음. 다만, 아직 요건을 갖추지 못해 S&P500 지수엔 적어도 1년간 편입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상장으로 약 750억달러가 조달됐으며, 수요예측 주문 규모는 3,500억달러를 웃돌았음.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를 단순한 항공우주 기업이 아니라, 위성 인터넷(스타링크)과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사업을 동시에 품은 차세대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보도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도 양호한 모습. 미시간대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48.9로 집계됐음. 이는 5월 수치 44.8과 비교해 약 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도 웃돌았음. 현재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현재 경제여건지수는 48.4로 5월의 45.8에서 상승했으며, 향후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49.3으로 5월의 44.1에서 상승했음. 미시간대의 조앤 슈 소비자 설문조사 디렉터는 "이번 심리 개선은 연령, 교육, 정당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났다"며, "특히 휘발유가 예산에서 더 큰 지표를 차지하는 저소득층 소비자들에게서 강한 심리 상승이 나타났다"고 설명.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6%로 집계됐으며,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4%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