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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5/21 미국주식]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by 헬시서비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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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2)국채 금리 급락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다우 +645.47(+1.31%) 50,009.35,
나스닥 +399.65(+1.54%) 26,270.36,
S&P500 7,432.97(+1.08%)

뉴욕 증시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애플(+1.10%)

마이크로소프트(+0.87%), 

아마존(+2.19%),
알파벳A(+0.32%),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메타 플랫폼(+0.41%)

넷플릭스(-1.39%)

테슬라(+3.25%)
엔비디아(+1.30%)

유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국채/금/금리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국채 금리 급락

이날 채권시장은 글로벌 매도세 진정, 유가 급락 및 입찰 호조 등에 급등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美-이란 협상 기대감 속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2. 미국 뉴스

(1)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취재진에 "우리는 진짜 (최종 합의) 경계선 바로 위에 있다"며 "믿어도 된다"고 언급했으며, 이란 정부는 자국이 제시한 14개 항의 제안에 대한 미국 측 새 초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이란이 모두 서명할 종전 '의향서'를 중재국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력 매체 알 하다스도 종전 협상과 관련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최종 합의문 초안을 발표하기 위해 내일 이란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며, 양측은 합의문 최종 문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 아울러 이란 외무부는 이란이 주변국들과 협력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선박 통행을 위한 규약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종전 기대감이 재부각되는 모습.

(2)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이날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기록.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5.89달러(-5.66%) 급락한 배럴당 98.26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6.26달러(-5.63%) 급락한 배럴당 105.02달러로 거래를 마감.

최근 증시를 압박했던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된 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美-이란 종선 협상 기대감 속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기록. 비인기물로 꼽히는 美 국채 20년물 입찰이 양호한 결과를 보인 점도 금리 하락에 일조하는 모습.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90bp 급락한 4.569%에 거래됐음.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38%로 8.70bp 낮아졌으며,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5.115%로 6.60bp 하락했음.


한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4월 회의 의사록에선 매파적 반대가 예상보다 더 많았다는 점이 확인됐음.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 따르면, 과반수(majority)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2%를 끈질기게 웃돈다면 어느 정도의 정책 긴축이 적절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으며, 또 많은 참가자는 "완화 편향을 시사하는 성명 문구를 제거하는 편을 선호했을 것"이라고 언급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은 37.7%로 내려갔으며, 50bp 인상 확률도 10.6%로 하락했음. 금리 동결 확률은 48.8%로 높여 반영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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