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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5/27 미구주식]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by 헬시서비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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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2)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다우 -118.02(-0.23%) 50,461.68,
나스닥 +312.21(+1.19%) 26,656.18,
S&P500 7,519.12(+0.61%)

뉴욕 증시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애플(-0.16%)

마이크로소프트(-0.61%), 

아마존(-0.39%),
알파벳A(+1.54%), 


메타 플랫폼(+0.34%)

넷플릭스(-1.04%)

테슬라(+1.78%)
엔비디아(-0.22%)

유가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이날 국제유가는 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등에 혼조세를 보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71달러(-2.81%) 급락한 배럴당 93.89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3.44달러(+3.58%) 급등한 배럴당 99.58달러로 거래를 마감.

국채/금/금리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美 채권시장은 종전 낙관론 및 경계감이 혼재된 가운데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달러화는 약보합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2. 미국 뉴스

(1)AI 산업이 급팽창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마이크론은 20% 가까이 폭등세를 나타내면서 시가총액 1조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음.

특히, UBS의 티머시 아큐리 애널리스트는 이날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세 배 이상 상향 조정했음. 아큐리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시장은 앞으로 마이크론에 보다 정상적인 밸류에이션 배수를 적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평가. 특히,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와 유사한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12개월 실적 기준 PER 1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음. 마이크론 폭등세 속 샌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AMD 등 여타 AI 반도체 관련주들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53% 폭등세를 나타냈음.

다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관측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서 기대감은 일부 후퇴되는 모습을 나타냄.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기뢰부설함을 공격하면서도 휴전은 지속된다고 재확인했으나, 이란은 보복을 천명했음. 또한, 양측은 종전 양해각서(MOU)에 삽입될 조항 중 이란의 동결 자산 해제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반출 문제에 관해서도 여러 가지 이견이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LNW의 론 알바하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자들은 전쟁이 곧 끝나고 모든 것이 전쟁 이전처럼 돌아갈 것이라는 낙관론을 병적으로 가진 것 같다"며, "투자자들은 시장을 끌어올리는 자본 지출의 쓰나미를 믿고 있지만 미국 경제의 기반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인플레이션은 체계적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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