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소프트웨어 중심 기술주 강세

다우 +20.20(+0.04%) 50,135.87,
나스닥 +207.46(+0.90%) 23,238.67,
S&P500 6,964.82(+0.47%)
뉴욕 증시

애플(-1.17%)
마이크로소프트(+3.11%),
아마존(-0.76%),
알파벳A(+0.45%),

메타 플랫폼(+2.38%)
넷플릭스(-0.89%)
테슬라(+1.51%)
엔비디아(+2.50%)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감 지속 속 강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81달러(+1.27%) 상승한 64.36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고용보고서 대기, 해싯 위원장 고용 관련 언급 소화 속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엔화 강세 속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 약세 영향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최근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던 소프트웨어 중심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인공지능(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 우려, 소프트웨어(SW) 산업 타격 우려 등에 최근 급락세를 연출했던 AI, 소프트웨어, 반도체 관련주 등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TSMC,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세일스포스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오라클은 길 루리아 DA 데이비드슨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과 AI 사업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기록. 러너 CIO는 "시장이 급격한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상태에서는 작은 호재도 크게 작용할 수 있다"며, "지난주 매도세 이후 기술주와 소프트웨어 부문 '고무줄'이 너무 팽팽하게 당겨졌던(과도하게 하락했던) 상태"라고 분석했음. 다만, 일각에서는 기술주 조정 이후 나타나는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실적과 경제 지표가 이를 뒷받침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음.
한편, 시장에서는 이번주 예정된 고용, 물가 지표를 주목하고 있음.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연기됐던 1월 고용보고서는 오는 11일 발표될 예정으로, 고용 증가세가 둔화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시장에서는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대비 7만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지난주 발표됐던 미국 12월 구인 건수,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의 1월 미국 기업 감원 계획 등의 고용지표가 일제히 부진한 가운데, 1월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은 상황임. 이어 13일에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될 예정.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전망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지난 1월 소비자기대 설문(SCE) 결과에 따르면,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1%로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음. 이는 지난해 7월(3.1%) 이후 최저치임. 향후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9개월 연속으로 3.0%로 집계됐으며,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개월째 3.0%를 나타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82.3%로 반영했음.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취임할 무렵인 6월에 첫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한편,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약간 작아진 고용 숫자를 예상해야 하며, 이는 현재의 높은 국내총생산(GDP) 성장과 부합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여러 달 연속으로 익숙했던 것보다 낮은 수치가 나오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면서 "인구 증가율은 내려가고 있고, 생산성증가율은 급격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창출 수준이 이전 바이든 행정부 때보다 "상당히 낮다"고 덧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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