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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1/09 미국주식]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by 헬시서비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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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AI?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2)중소형주?방산주 강세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다우 +270.03(+0.55%) 49,266.11,
나스닥 -104.26(-0.44%) 23,480.02,
S&P500 6,921.46(+0.01%)

뉴욕 증시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애플(-0.50%)

마이크로소프트(-1.14%), 

아마존(+1.93%),
알파벳A(+1.06%),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메타 플랫폼(-0.41%)

넷플릭스(-0.21%)

테슬라(+1.02%)
엔비디아(-2.19%)

유가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이날 국제유가는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 등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77달러(+3.16%) 급등한 57.76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AI?반도체 차익실현 방산주 강세

이날 채권시장은 유럽發 물량 압박 속 고용?대법원 판결 경계감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美 경제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주요 원자재지수 리밸런싱 경계감 속 약보합.

2. 미국 뉴스

(1)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AI 반도체 대장주로 꼽히는 엔비디아가 2% 넘게 하락했고, AMD, 브로드컴, 인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오라클 등이 하락세를 보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등도 하락. 반면, 전일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올라선 알파벳은 이날도 1% 넘게 상승. AI?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속 경기순환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모습. 우량주 위주의 다우지수는 일부 기술주와 금융주를 제외하면 골고루 상승. US뱅크자산운용의 롭 하워스 수석 투자 전략 이사는 "기술과 AI가 올해에도 중요한 테마로 남겠지만 그런 기술이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을지는 실제 활용 사례가 나타나는지, 어떤 분야에서 활용될지에 달렸다"며, "의료건강 분야에서 그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고 로봇 공학, 보험, 진단 등 모든 유형의 기업들이 초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

특히, 중소형주 강세가 두드러짐. 미국의 중소형주 시장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올해 첫 5거래일동안 나스닥100지수 대비 약 4%포인트 초과 수익률을 기록. 로이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의 프랜시스 개넌 공동 최고투자책임자는 중소형주가 밸류에이션과 실적 측면에서 모두 매력을 갖추고 있다며, 오랜 기간 소외된 이후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음. 트럼프 대통령의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소식에 방산주들도 강세를 보임. 지난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다만, 에버코어 ISI의 세라 비앙키는 해당 수치가 향후 예산 논의를 유도하기 위한 목표에 가깝다며, 의회 승인 과정의 불확실성을 지적했음.

(2)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美 상무부에 따르면, 10월 무역수지 적자는 294억 달러를 기록했음.

이는 전월치 481억달러 대비 188억달러(-39%) 줄어든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2009년 6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반면,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8천건으로 집계됐음. 이는 직전주 대비 8천건 증가한 수치지만,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치임.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1,750건으로 집계됐음. 직전주 대비 7,250건 감소하면서 2024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한편, 시장에서는 오는 9일 발표되는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의 12월 고용동향보고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고용동향보고서는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지표로, 12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5만7,000건 늘어나 11월(6만4,000건) 보다 증가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실업률은 전월대비 0.1%포인트 낮아진 4.5%로 전망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86.2%로 반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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