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PCE 물가 안도감 속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다우 +299.97(+0.65%) 46,247.29,
나스닥 +99.37(+0.44%) 22,484.07,
S&P500 6,643.70(+0.59%)
뉴욕 증시

애플(-0.55%)
마이크로소프트(+0.87%),
아마존(+0.75%),
알파벳A(+0.32%),

메타 플랫폼(-0.69%)
넷플릭스(+0.20%)
테슬라(+4.02%)
엔비디아(+0.28%)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러시아 원유 공급 감축 등에 강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74달러(+1.14%) 상승한 65.72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예상 부합 물가와 탄탄한 지출?소득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재부각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Fed가 선호하는 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
美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8월 기준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음.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임. 전품목 PCE 가격지수는 8월에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2.7% 상승했음. 근원 수치는 모두 7월의 상승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전품목 수치는 7월보다 상승 각도가 다소 가팔라졌음. PCE 근원물가지수는 Fed가 인플레이션 기준으로 삼는 지표로, 정책 목표치인 2%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Fed의 금리 인하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습. TD증권의 제너디 골드버그 미국 금리전략 헤드는 "전반적으로, 데이터는 소비지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가 예상만큼 빠르게 둔화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물가 수준 수치는 거의 예상대로"라고 언급. 스파르탄캐피털증권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끈적하다는 게 결론이지만, 가속화 조짐이 없다는 것은 Fed가 연말 전에 최소 한 번 더 금리를 인하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의 인플레이션뉴스는 (연말까지) 금리가 한 번 더 인하될 것임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면서 "두 번 인하는 아마 동전 던지기 같다"고 덧붙였음.
이에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을 67.0%로 반영하며 전일대비 다소 높아졌음. 10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7.7%로 높여 반영했음.
한편, 미시간대의 9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5.1로, 예비치 대비 0.3포인트 하향됐음. 이는 전월대비 3.1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지난 5월 이후 4개월 만의 최저치임.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로 예비치 대비 0.1%포인트 하락했으며, 5~10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0.2%포인트 하향됐음.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now)' 모델은 이날 3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3.9%로 제시했음. 이는 지난 17일 3.3%에서 0.6%포인트나 상향된 것으로, 3분기 추정을 시작한 지난 7월31일(2.3%) 이후 최고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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