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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09/22 미국주식]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사상 최고치 경신

by 헬시서비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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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2)美/中 관계 개선 기대감
(3)사상 최고치 경신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사상 최고치 경신

다우 +172.85(+0.37%) 46,315.27,
나스닥 +160.75(+0.72%) 22,631.48,
S&P500 6,664.36(+0.49%)

뉴욕 증시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사상 최고치 경신

애플(+3.20%)

마이크로소프트(+1.86%), 

아마존(+0.11%),
알파벳A(+1.07%),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사상 최고치 경신

메타 플랫폼(-0.24%)

넷플릭스(+1.59%)

테슬라(+2.21%)
엔비디아(+0.20%)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공급 부담 및 수요 약화 우려 부각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89달러(-1.40%) 하락한 62.68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사상 최고치 경신

이날 채권시장은 英 재정 악화 속 금리인하 '역풍' 우려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인도 명절 앞두고 금 수요 증가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증시에 연일 호재로 작용.

Fed가 지난 17일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가운데, 분기 경제전망요약(SEP)에 담긴 점도표에서 연내 기준금리가 50bp 추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됐음. 이는 올해 안에 두 차례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지난 6월보다 한차례 금리인하가 더 반영된 것임. 이번 회의에서 0.5%포인트 인하를 주장했던 새 연준 이사 스티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은 이날 CNBC방송에서 “관세에 따른 뚜렷한 인플레이션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했으며, 이날 공개 발언에 나선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남은 2번의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기대했음. 카시카리 총재는 올해 두 차례의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며, 통화정책이 이전에 이해했던 것만큼 긴축적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91.9%로 반영됐음. 이는 전일 장 마감 무렵과 동일한 수준임.

(2)美/中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에서 틱톡 매각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하고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며, "무역, 펜타닐 문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필요성, 틱톡 거래승인 등 매우 중요한 사안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언급. 이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것이며,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서 "시진핑 주석도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한편, 상원이 이날 연방 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를 막기 위한 임시예산안을 부결하면서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커지고 있음. 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오는 11월21일까지 현 수준의 연방 정부 지출을 유지하는 단기 지출 법안을 찬성 217표, 반대 212표로 가결했지만, 상원에서 찬성 44표, 반대 48표로 부결됐음. 연방 의회는 이날 오후부터 1주일간의 휴회에 들어가는데 이 일정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복귀 후 셧다운을 막기 위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되며, 이에 따라 연방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커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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