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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09/19 미국주식]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by 헬시서비 202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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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2)기술주 강세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다우 +124.10(+0.27%) 46,142.42,
나스닥 +209.40(+0.94%) 22,470.73,
S&P500 6,631.96(+0.48%)

뉴욕 증시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애플(-0.46%)

마이크로소프트(-0.31%), 

아마존(-0.17%),
알파벳A(+1.00%),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메타 플랫폼(+0.58%)

넷플릭스(-1.69%)

테슬라(-2.12%)
엔비디아(+3.49%)

유가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이날 국제유가는 경기 둔화 우려 및 트럼프, '저유가 선호' 발언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48달러(-0.75%) 하락한 63.57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기술주 강세

이날 채권시장은 美 경제지표 호조 속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美 주간 실업지표 소화 속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2. 미국 뉴스

(1)전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결정을 소화한 가운데,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

Fed는 전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음. 이에 따라 연방기금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졌음. Fed는 성명을 통해 고용 둔화와 실업률 상승을 언급하며 “고용 증가세가 둔화됐고 실업률은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이어 “경제활동은 완화됐고, 인플레이션은 상승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분기 경제전망요약(SEP)에 담긴 점도표에서는 연내 기준금리가 50bp 추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됐음. 이는 올해 안에 두 차례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지난 6월보다 한차례 금리인하가 더 반영된 것임. 한편, 파월 Fed 의장은 이번 인하를 두고 "위험 관리 차원"의 결정이라고 언급하며 고용시장의 하방 가능성이 커졌다고 언급했음. 파월 의장 발언을 두고 전일에는 경기 침체에 대비한 보험적 성격이 강함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이날에는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로 해석했음. Fed가 경기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지속하겠지만, 시장이 거품에 빠지지 않도록 파월 의장이 일부러 신중한 발언을 했다는 평가가 제기되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91.9%로 반영됐음.

(2)엔비디아의 인텔 지분 투자 소식에 인텔 등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을 주당 23.28달러에 인수하는 조건으로 50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공동으로 데이터센터와 PC용 반도체를 개발하기로 합의했음. 이에 인텔 주가는 22% 넘게 폭등하면서 38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 인텔의 x86 중앙처리장치(CPU) 생태계와 인공지능(AI) 핵심 장비로 부상한 엔비디아의 그래픽반도체(GPU),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는 이런 시너지 효과와 더불어 새 AI 반도체 대중 수출 허가도 따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인텔과 협력에 엔비디아가 동참함에 따라 미국이 중국과 무역협상을 통해 엔비디아 반도체 대중 수출 재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엔비디아 주가도 3% 넘게 상승하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만1,000건으로 전주대비 3만3,000건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예상치(24만건)를 밑돈 결과로, 급증세가 한 주 만에 되돌려졌음. 한 주 전에는 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인 26만3,000건(최초 발표 기준)이라는 숫자가 나오면서 고용 냉각에 대한 우려가 커진 바 있음. 한편, 직전주 수치는 26만4,000건으로 1,000건 상향됐음.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9월 이 지역의 제조업 활동지수는 23.2로 전월대비 23.5포인트 급등했음.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 '제로'(0)를 한 달 만에 회복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 상승폭은 지난 1월(+55.2포인트) 이후 가장 컸음. 다만,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8월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한 98.4를 기록. 지난 4월의 1.0% 하락 이후 최대 하락세로, 시장 예상치 0.2% 하락도 밑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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