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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6/04 미국주식]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by 헬시서비 2026.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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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美-이란 긴장 재고조
(2)美 국채금리 상승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다우 -620.72(-1.21%) 50,687.07,
나스닥 -239.92(-0.89%) 26,853.98,
S&P500 7,553.68(-0.74%)

뉴욕 증시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애플(-1.57%)

마이크로소프트(-3.17%), 

아마존(-2.53%),
알파벳A(-0.79%),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메타 플랫폼(+4.24%)

넷플릭스(-2.17%)

테슬라(-0.01%)
엔비디아(-3.62%)

유가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국채/금/금리

美-이란 긴장 재고조 금리 상승

이날 채권시장은 유가 상승 속 美 고용·서비스 지표 호조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하락.

2. 미국 뉴스

(1)美-이란 갈등이 재고조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美-이란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양측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음. 미군이 지난 1일 게슘섬의 레이더 시설을 공격한 데 이어 2일에는 이란 유조선을 미사일로 무력화한 가운데, 이날 새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쿠웨이트 내 미 공군기지와 바레인의 미 해군 5함대 기지 등을 공격했다고 밝힘.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고문 모흐센 레자이는 X(옛 트위터)에서 “모든 총격과 공격에 대한 대응은 미사일과 드론 세례”라며 공격 행위를 정당화했으며, 대미 종전 협상을 주도하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도 “이란 군은 미국이 민간 선박을 공격하고 휴전을 위반함에 따라 대응이 허가된 지역에 대해 자위적 공격을 수행하고 있다며, 어떠한 적대 행위에 대해서도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제재와 전쟁으로 얻지 못한 것을 더 큰 전쟁으로 이룰 수는 없다”고 강조했음.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민간 공항에 대한 이란의 드론 타격은 의도적이고 정당화될 수 없는 공격”이라며, “쿠웨이트 국제공항이 입은 피해가 미국의 미사일요격체 때문에 발생했다는 이란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반박했음.

(2)이에 국제유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26달러(+2.41%) 상승한 배럴당 96.02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8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1.81달러(+1.89%) 상승한 배럴당 97.81달러로 거래를 마감

유가 상승세 지속 속 美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민간고용정보업체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민간 고용은 전월대비 12만2,000명 증가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 11만7,000명 증가를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임.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5월 고용은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본 것보다 더 광범위하게 이뤄졌다"며, "노동시장은 여름철채용 시즌에 접어들면서도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날 발표된 美 서비스업 지표도 호조를 보임. 전미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5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5로 전월대비 0.9포인트 상승했음. 이는 한 달 만에 반등한 것으로, 시장 예상치(53.8)도 웃돌았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41.5%로 높여 반영했음. 동결 확률은 기존 44.9%에서 42.0%로 낮아졌음. 이에 美 국채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임.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3.5bp 오른 4.491%에 거래됐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86%로 3.5bp 높아졌음.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도 4.990%로 2.3bp 올라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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