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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2026/06/01 미국주식]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by 헬시서비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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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2)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3)사상 최고치 경신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다우 +363.49(+0.72%) 51,032.46,
나스닥 +55.15(+0.20%) 26,972.62,
S&P500 7,580.06(+0.22%)


뉴욕 증시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애플(-0.14%)

마이크로소프트(+5.45%), 

아마존(-1.23%),
알파벳A(-2.51%),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메타 플랫폼(-0.44%)

넷플릭스(-0.39%)

테슬라(-1.43%)
엔비디아(-1.45%)

유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국채/금/금리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속 기술주 강세

이날 채권시장은 美-이란 종전 협상 주시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2. 미국 뉴스

(1)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지속되며 증시에 연일 호재로 작용.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와 관련"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밝히며 타결이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시사했음.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양해각서가 최종 승인되면 물류 대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 이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는 모습.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54달러(-1.73%) 하락한 배럴당 87.36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1.66달러(-1.77%) 하락한 배럴당 92.05달러로 거래를 마감.

컴퓨터 제조업체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데이터센터용 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급등하는 등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델은 1분기 매출이 438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올해 연간 매출도 최대 1,69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전망치인 1,420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특히, AI 서버 사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전해짐. 엔비디아의 AI 반도체를 탑재한 델의 AI 서버 매출은 1분기 16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757% 급증했으며, 제프 클라크 델 부회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I 기회는 둔화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이에 델 주가가 32% 넘게 폭등.

(2)발표된 미국 중서부 지방 제조업 경기 지표는 호조를 보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와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에 따르면, 5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2.7로 전월대비 13.5포인트 급등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50.5)를 대폭 웃도는 수치로, 지난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임.

한편, 이날 공개 발언에 나선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음.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에너지 충격이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셀 보우만 연준 부의장도 인플레이션의 지속적 상승이 더 긴축적 통화정책을 요구할 수 있다고 판단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은 35.8%로 반영됐으며, 동결 확률은 55.8%로 상승. 시장에서는 내달 5일 발표될 5월 고용보고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8만5,000명 증가, 실업률은 4.3%로 예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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