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FOMC 주시,
(2)빅테크 실적 기대감 속 기술주 강세
(3)보험주 약세

다우 -408.99(-0.83%) 49,003.41,
나스닥 +215.74(+0.91%) 23,817.10,
S&P500 6,978.60(+0.41%)
뉴욕 증시

애플(+1.12%)
마이크로소프트(+2.19%),
아마존(+2.63%),
알파벳A(+0.39%),

메타 플랫폼(+0.09%)
넷플릭스(-0.14%)
테슬라(-0.99%)
엔비디아(+1.10%)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美 원유 시설, 혹한에 생산 차질 소식 등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76달러(+2.90%) 급등한 62.39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소비자신뢰지수 실망감, 약달러發 인플레 우려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엔화 강세 영향 속 美 소비자신뢰지수 부진 등에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차익 매물 속 강보합.
2. 미국 뉴스
(1)빅테크 실적 기대감 속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오는 28일에는 메타플랫폼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가 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29일에는 애플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 시장에서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2.19%), 메타(+0.09%), 애플(+1.12%)이 동반 상승했으며, 엔비디아(+1.10%), 알파벳A(+0.39%), 아마존(+2.63%) 등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대부분 상승. 글로벌트 인베스트먼트의 토머스 마틴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투자자들은 AI 관련 흐름에 통찰력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주시하고 있다"며, "핵심은 기업들이 자본 지출(Capex)과 운영 비용(Opex)양쪽에서 돈을 얼마나 쓰고 있으며, 이에 대해 경영진이 어떤 코멘트를 내놓느냐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음.
반면, 정부 보험료 지원 정책 변경 충격 속 보험주가 약세를 보인 점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민간 보험사가 제공하는 메디케어(정부 차원의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 지급액을 내년에 사실상 동결하기로 했음. 美 보건복지부 소속기관인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는 전일 민간 보험회사가 제공하는 메디케어 플랜(메디케어 어드밴티지)에 대한 2027년도 지급액이 전년대비 0.09% 인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사실상 동결에 해당하는 이 인상률이 확정될 경우 2027년도에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관련한 지급액 증가액은 7억 달러(약 1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CMS는 설명했음. 이날 발표된 지급액 증가율 수준은 업계 전망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2027년도 지급액 증가율이 4∼6%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해왔음. 이 같은 소식에 메디케어 비중이 큰 휴매나가 21% 넘게 급락했고,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은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까지 제시하면서 20% 가까이 급락. 오세이익 웰스의 필 블랑카토 수석 시장 전략가는 "메디케어 보험료 관련 발표로 다우지수가 급락하며 시장은 다소 양극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 외 다른 부분들을 살펴보면, 시장은 대형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잘버티고 있다"고 진단했음.
(2)시장에서는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주시하는 모습.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현행 3.50~3.75%로 동결될 것으로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관심은 제롬 파월 Fed 의장의 기자회견과 경제 여건 평가의 변화 여부에 집중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97.2%로 반영했음. 한편, 일각에서는 회의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 의장 지명자를 전격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이날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부진한 모습.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4.5로 전월대비 9.7포인트 급락했음. 이는 지난 2014년 5월 이후 최저치로, 시장 전망치(90.9)도 큰 폭으로 하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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