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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민간 고용 지표 둔화 속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다우 +408.44(+0.86%) 47,882.90,
나스닥 +40.42(+0.17%) 23,454.09,
S&P500 6,849.72(+0.30%)
뉴욕 증시

애플(-0.71%)
마이크로소프트(-2.50%),
아마존(-0.87%),
알파벳A(+1.21%),

메타 플랫폼(-1.16%)
넷플릭스(-4.93%)
테슬라(+4.08%)
엔비디아(-1.03%)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 불발 소식에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31달러(+0.53%) 상승한 58.95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민간 고용 지표 둔화 속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파운드 강세 속 美 민간 고용 지표 부진 등에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
2. 미국 뉴스
(1)민간 고용조사업체 오토매틱 데이터프로세싱(ADP)은 11월 민간 고용이 전월대비 3만2,000명 감소했다고 발표.
이는 지난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민간 고용 감소 폭으로, 시장 전망치 1만명 증가와 반대되는 결과임. ADP의 민간 고용은 지난 6월부터 7월과 10월을 제외하고 모두 감소세를 기록. ADP의 넬라 리처드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고용주들이 신중한 소비자 심리와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을 겪으면서 고용이 불안정했다"면서 "11월의 둔화는 전반적이었지만, 중소기업의 둔화가 주도했다"고 언급했음. 민간 고용 지표 부진 속 Fed 금리 인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음. BMO캐피털마켓의 살 과티에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DP 보고서는 비둘기파 성향의 (연준) 이사들이 일부 매파 성향의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을 상대로 추가 금리 인하를 강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게 될 수도 있다"고 밝힘. 다만, 일부에서는 ADP 지표와 공식 고용 통계의 차이가 컸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음.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의 새뮤얼 톰스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것은 공식 지표와의 상관관계가 너무 약해서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며, "우리 모형은 11월 민간 일자리(고용)가 7만5,000명에서 10만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후 수정과 벤치마킹을 거치면 최종적으로는 약 2만5,000명 증가와 부합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연준이 오는 12월 금리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9%로 반영됐음. 연준은 오는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회의 결과는 10일 오후 2시(한국시간 11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대표적 비둘기파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베팅 사이트 칼시에 따르면 해싯 위원장이 연준 의장으로 선임될 확률은 72%로 집계됐음. 해싯 위원장의 선임을 우려한다는 목소리가 일부 나오면서 전일보다 내려갔음.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 지표는 호조를 보임.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서비스업 PMI는 52.6으로 전월대비 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로, 지난 2월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위 지수인 고용지수는 48.9로 전월대비 0.7포인트 상승했음. 기준선 '50'은 6개월 연속 밑돌았지만, 오름세가 4개월째 이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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