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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2/03 미국주식]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by 헬시서비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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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비트코인 반등 속 기술주 강세
(2)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다우 +185.13(+0.39%) 47,474.46,
나스닥 +137.75(+0.59%) 23,413.67,
S&P500 6,829.37(+0.25%)

뉴욕 증시

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애플(+1.09%)

마이크로소프트(+0.67%), 

아마존(+0.23%),
알파벳A(+0.29%), 


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메타 플랫폼(+0.97%)

넷플릭스(+0.20%)

테슬라(-0.21%)
엔비디아(+0.36%)

유가

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이날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안 협상 관망 속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68달러(-1.15%) 하락한 58.64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비트코인 반등 기술주 강세

이날 채권시장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유력 속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감 등에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

2. 미국 뉴스

(1)전일 대표적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3월 이후 최악의 하락세를 겪으며 장중 8만5천달러를 밑도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장중 8% 넘게 급등하며 9만2천달러 선을 회복하기도 함. AI 및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엔비디아, 퀄컴, TSMC,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AI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했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 대형 기술주들이 상승.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마라 홀딩스 등 일부 가상화폐 관련주들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최근 Fed 일부 위원들이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떠오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음.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차기 Fed 의장으로 유력설이 나온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CE) 위원장을 “잠재적 연준 의장 후보”라고 공식 석상에서 치켜세우기도 했음. 시장에서는 대표적 비둘기파인 해싯 위원장이 차기 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추가 금리 인하를 포함해 확장적 통화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주요 베팅 사이트에서 해싯 위원장의 차기 연준 의장 가능성은 80%를 넘어섰으며,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연준이 오는 12월 금리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9%를 넘어섰음.

한편, 웰스파고인베스트먼트의 더그 비스 글로벌 주식 전략가는 "시장은 연준 정책과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둘러싼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현재 겪고 있는 경기 침체 국면을 넘어 내년 후반 성장 가속화를 전망하고 있다"며, "계절적 요인 또한 12월 주식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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