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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1/18 미국주식]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by 헬시서비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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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2)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3)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지속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다우 -498.50(-1.07%) 46,091.74,
나스닥 -275.23(-1.21%) 22,432.85,
S&P500 6,617.32(-0.83%)

뉴욕 증시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애플(-0.01%)

마이크로소프트(-2.70%), 

아마존(-4.43%),
알파벳A(-0.26%),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메타 플랫폼(-0.72%)

넷플릭스(+3.45%)

테슬라(-1.88%)
엔비디아(-2.81%)

유가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이날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등에 강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83달러(+1.39%) 상승한 60.74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지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 금리 인하 불확실

이날 채권시장은 美 민간 고용 둔화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엔저 심화 속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하락.

2. 미국 뉴스

(1)엔비디아의 3분기(8~10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AI 설비 투자를 둘러싼 감가상각 논란이 확산되는 등 AI 거품론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JP모건체이스의 대니얼 핀토 부회장은 AI 산업을 겨냥해 "거기에는 아마도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투자리서치 회사인 CFRA의 샘 스토발 최고 투자전략가는 S&P500에 대해 "결국 8~9% 정도의 하락을 볼 수도 있다"고 언급. 구글 최고경영자(CEO)인 순다르 피차이는 AI 거품이 터질 때 구글은 타격을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면역이 있을 회사는 없다고 생각하며 이것은 구글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했음.

한편, 최근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는 AI의 거품을 경고하면서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하락 베팅 사실을 공개했으며, 오라클과 메타를 겨냥해 실적이 부풀려졌다며 과대평가 받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한 바 있음. 일본 소프트뱅크는 최근 보유 중이던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으며, 팔란티어의 공동창업자 피터 틸의 헤지펀드도 최근 보유한 엔비디아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음. 엔비디아가 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 대규모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LSEG 컨센서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주당 1.25달러의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는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수치임. 매출은 55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2)미국 최대 건축자재 업체 홈데포의 부진한 실적 전망과 노동시장 둔화 소식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홈데포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작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기존(-2%)보다 악화한 수치임. 이날 민간 고용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4주 동안 미국의 민간 고용 예비치는 주당 평균 2,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 직전 주 수치(-1만4,250명)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이어감. 체이스 인베스트먼트 카운슬의 피터 터즈 사장은 "상당히 가파른 하락을 보고 있다"면서 "홈데포의 전망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고, 사람들은 내일 나올 엔비디아 실적 숫자에 대해 불편해하고 있다"고 설명. 한편, 미국 역사상 최장기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 중지) 기간 중 중단됐던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오는 20일에는 9월 고용동향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3)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오는 12월에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은 50.6%로 반영됐음. 이는 전일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지만, 1주일 전(66.9%) 대비로는 16.3%포인트 급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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