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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1/10 미국주식]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by 헬시서비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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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AI 거품 우려 지속
(2)소비심리 악화
(3)셧다운 해제 기대감

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다우 +74.80(+0.16%) 46,987.10,
나스닥 -49.45(-0.21%) 23,004.54,
S&P500 6,728.80(+0.13%)

뉴욕 증시

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애플(-0.48%)

마이크로소프트(-0.06%), 

아마존(+0.56%),
알파벳A(-2.08%), 


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메타 플랫폼(+0.46%)

넷플릭스(+0.61%)

테슬라(-3.68%)
엔비디아(+0.04%)

유가

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이날 국제유가는 트럼프 러시아 원유 헝가리엔 예외적 허용 검토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32달러(+0.54%) 상승한 59.75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AI거품 우려 지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

이날 채권시장은 美 소비심리 악화, 다음주 입찰 경계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경기 둔화 우려, 셧다운 해제 기대감이 엇갈린 가운데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 등에 상승.

2. 미국 뉴스

(1)인공지능(AI) 거품론이 여전히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심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악화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11월 소비심리 평가지수 잠정치는 50.3으로, 전월(53.6)보다 하락해 2022년 6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결과임. 특히, 현재 경제 상황을 묻는 세부 지수는 6.3포인트 급락한 52.3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가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연령, 소득, 정치성향 등에 관계없이 심리 악화가 전 계층에 걸쳐 나타난 것으로 전해짐. 단기적으로 물가가 오를 것이란 응답은 다소 늘었으나, 5~10년 뒤 물가상승률 전망은 연 3.6%로 3개월 만에 가장 낮아졌음. 개인 재정 상태에 대한 평가 역시 6년 만에 가장 낮았으며, 가전?자동차 등 내구재 구매 여건은 2022년 중반 이후 최악으로 나타났음.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71%로, 1년 전의 두 배 수준을 나타냄. 이와 관련 조앤 쉬 미시간대 조사 책임자는 “가계는 여러 방향에서 재정적 압박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노동시장이 추가로 둔화되고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

AI 거품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픈AI 임원이 인프라 투자 설비와 AI 칩 구매 비용 등과 관련해 정부의 보증 방안을 거론하는 등 오픈AI가 인프라 설비투자에 정부 보증을 바라고 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기도 함. 오픈AI가 현금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정부 보증을 거론하는 일조차 없었을 것이라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다만,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보증을 원하지 않는다"며 진화에 나서는 모습.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헝가리와 정상회담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AI 거품에 대해 걱정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아니오. 나는 AI를 매우 좋아한다"고 언급.

오후 들어 민주당이 임시 예산안의 타협안을 제시하면서 셧다운이 해제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일부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민주당은 임시 예산안의 핵심 쟁점이던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1년만 연장하고 위원회를 설치해 장기적인 개혁은 추후 논의하자고 제안하는 등 그간 오바마케어 보조금을 이번 예산안에 포함해 논의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섰음.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우리는 셧다운 기간 동안 의료보험을 협상하지 않게 되며, 이는 존 튠 공화당 원내대표가 주장해온 바와 같다. 이것은 몇 시간 안에 예산안이 상원을 통과할 수 있는 간단한 타협안”이라며, “미국 국민들은 원하는 세액공제 연장 혜택을 얻게 될 것”이라고 언급. 이에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실현이 불가능한 제안”이라면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음. 시장에서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한 가운데, 연말 소비 대목을 앞두고 공화당도 시간을 끌기 힘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모습. 한편, 백악관 관계자는 정부가 일단 열린 뒤 해당 안건에 대해 민주당과 논의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에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33.4%로 반영됐음. 이는 전일 장 마감 무렵의 30.4%보다 상승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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