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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트럼프 대통령, 대중 유화 발언
(2)지역은행 부실 대출 리스크 완화

다우 +238.37(+0.52%) 46,190.61, 나스닥 +117.44(+0.52%) 22,679.98, S&P500 6,664.01(+0.53%)
뉴욕 증시

애플(+1.06%)
마이크로소프트(+0.39%),
아마존(-0.67%),
알파벳A(+0.73%),

메타 플랫폼(+0.68%)
넷플릭스(+1.33%)
테슬라(+2.46%)
엔비디아(+0.78%)
유가

이날 국제유가는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강보합 마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08달러(+0.14%) 상승한 57.54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이날 채권시장은 트럼프 대통령, 대중 유화 발언 속 美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 완화 등에 약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 약화 등에 하락.
2. 미국 뉴스
(1)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 발언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를 두고 "그건 지속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지금의 수치"라고 평가했음.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두고도 "그와 나는 잘 지낸다.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라며, 이달 말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날 것이라고 시사했음. 이는 지난주 "시 주석을 만나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발언한 것과 대조되는 것으로 美/中 무역 갈등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장후반 "11월1일부터 내가 원한다면 관세를 더 올릴 수도 있다"며, "지금보다 100% 추가 인상해 총 약 157%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그러면서도 "중국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대화하길 원하고 우리도 대화 중"이라고 밝히면서 양국에 이로운 합의를 이룰 것이라고도 낙관했음.
스콧 베선트 美 재무부 장관도 이날 밤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전화 통화를 한다고 밝혔으며, 오는 26~28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의에서 만날 것임을 시사했음.
(2)전일 불거졌던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도 진정 양상을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키는 모습.
지역은행의 부실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도 했지만, 이번엔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처럼 구조적 문제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투자기관 베어드는 지역은행의 시장 가치 하락이 잠재적으로 직면할 대출 손실 규모를 고려할 때 전일 자이언스 뱅코프와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의 주가 하락은 과도한 수준이었다고 분석했으며,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또한 지역은행 부실 대출 사태에 대해 "시스템 전체로 보면 광범위한 금융위기를 촉발할 만한 '전이'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일축했음. 한편, 지역은행인 피프스 서드 뱅코프는 이날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
지역은행 부실 우려 완화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빅컷(50bp 금리인하)' 가능성은 낮아졌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은 하루 만에 1% 수준으로 낮아졌음. 25bp 인하 가능성은 99.0%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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