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저는 이번주는 휴가 기간인데요
서울 한번 놀러 갔다오고
몇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짬짬이 책을 읽다가 다 읽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책 제목은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입니다
말은 참 살아가는데 너무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싶으면
말을 왜 저렇게 하지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요
저는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좀 깨달은게 정말 중요한 사람아니면
싫은 소리는 안하는게 맞습니다
항상 좋은 이야기 해주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어차피 제가 싫은 소리해도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럴꺼면 서로 관계를 생각해서
좋은 소리 이쁜 말하는게 답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랑 생각이 비슷한지
1. 표지

인간관계에서 말이란 참 중요합니다
인간 관계를 형성하려면 대화를 해야하고
대화를 하고 싶은 사람과 대화 하기 싫은 사람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인간관계가 형성이 되지요
2.내용
(1)상대방에게 고쳤으면 하는 점이 있더라도 당장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면 조언하지 말자
-->제가 말한 내용이 나왔네요
싫은 말로는 사람은 절대 안변한걸 알았습니다
서로 기분만 나빠지는거죠
(2)상대방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라
-->가족 아닌이상 그냥 원하는 이야기 해주면 나쁜 관계는 안됩니다
(3)옳고 그름을 떠나서 세상 누구든 본인의 선택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생각을 대부분 갖고 있기 때문에 싫은 소리하는게
장점 보다 단점이 많습니다
(4)특권의식을 이용해라 “원래 안 되는 건데”,
“아무에게나 해드리는게 아닌데”.“ 너한테만 해주는 거야”
-->이것도 영업할때 하는 좋을 멘트입니다
(5)그런데를 사용하지마라 부정적인 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피해할 단어이다
-->저도 모르게 그런데 어쩌라는식으로 말하는데 고쳐야겠네요^^
(6)그리고를 많이 사용해라 긍정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상대방으로 부터 말을 이끄러내기 좋은 말입니다
(7)주인공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칭찬을 하자
-->칭찬은 뭐든 좋습니다. 본인한테 엄하고 다른사람한테 관대해지세요
(8)누군가의 고민을 판단하지 말고 공감하며 위로해라
-->이것도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말중에 하나입니다
(9)떄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말하라.
-->이거는 저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니 덕분에 잘쓰고 있다 니 덕분에 이런것도 해보네 이런식으로요
(10)직장인들이 가장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일관적이지 못한 사람이다
-->이건 모든 분야에서 그렇죠
저도 대화하다보면 뭐야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입만 아픕니다
(11)상대가 얻는 이익을 먼저 생각하면 결국 내가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
-->이건 참 어렵네요. 주다보면 돌고 돌아서 돌아오지만
요즘 먹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솔직히
안주고 안받자를 선호해서 아직 미성숙한 생각이겠죠?
(12)누군가를 행동하게 하려면 그가 원하는 보상을 언급하면서,
그에 따라야 하는 실천 즉, 당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면 된다.
-->이것도 잘해야지 그럼그렇지 안해 이럴수도 있습니다^^
(13)사람은 심리적으로 작은 것부터 허락한다.
그러니 서두르지 말고, 작은 제안부터 해라.
-->하나하나씩 접근해서 정말 원하는걸 나중에 이야기 해야합니다
(14)상대방의 선택을 더 빠르게 유도하는 방법은 클로징에 있다.
(ex 양자택일로 질문을 하자.)
-->할래 안할래 방법으로 물어보기보단
이거할래 저거할래? 이런식으로 물어보라는거 같습니다
(15)인지도가 높은 제3자의 이야기를 인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쉬워진다.
-->이건 저도 잘 이용합니다. 이게 맞아보다는
누가 이게 맞다고 하던데식으로 말하면 잘 먹힙니다
(16)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가치를 정의한다.
-->항상 젠틀하게 말하려고 노력중인데
가끔씩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저는 침착하게 지금 얻을수 있으면 짜증을 내는데
얻을 수 없을때는 괜히 짜증내서
서로 기분만 상하게 하지 말자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17)가끔 단점을 스스로 드러내고 본인은 솔직한 게 매력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말하는 순간 상대방 눈에는 그 부분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건 솔직한게 아니가 무모한거 같습니다.
단점을 말할수 없는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쿨하게 하는게 맞지만
굳이 먼저 말 할 필요는 없습니다
(18)나의 능력을 누군가에게 말할 땐 현란한 부사를 덧붙여 자랑하는 듯한 말투보단,
경력을 명확하게 언급하며 담백하게 말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다.
-->부사를 많이 붙일수록 사기꾼같습니다.
(19)가격 신호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타이틀 수정을 권한다.
(전:인터넷에서 산거야 후:백화점에서 산 거야)
-->말 한마디에 느낌이 확 달라지는거죠
(20)질투심은 상대방이 가진 특별한 방법이나 실력과 관련해 조언받을 기회조차 날려버리지만,
호기심을 품고 배우려는 태도를 보이면, 내가 평생 모르고 살았을 인생의 지름길 또는
이 시대를 관통하는 꿀팁을 얻을 수도 있다.
-->이런거에서 그릇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21)예정 시간보다 미리 나서는 이유는 변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만일 늦기라도 하면, 미안한 마음에 대화의 주도권도 뺏기고 만다.
-->처음부터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한다면
뭐든지 보상을 하게 됩니다
3.총평
제가 아는 내용도 있고 알게된 내용도 있었습니다
말만 잘해도 상대방한테서 최대의 아령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말한디로 그게 가능하다면 평소에 조금씩 배워두는 것도 괜찮겠지요
듣고 싶은말 이쁜말 너 덕분에 등등... 연습하고
같은 말 반복하지말고 말이랑 행동 다르게 하지말기!!
이정도만 해도 훌륭할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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