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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1/03 미국주식]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by 헬시서비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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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아마존?애플 호실적
(2)연준 위원 매파 발언
(3)차익실현 매물

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다우 +40.75(+0.09%) 47,562.87,
나스닥 +143.82(+0.61%) 23,724.96,
S&P500 6,840.20(+0.26%)

뉴욕 증시

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애플(-0.38%)

마이크로소프트(-1.52%), 

아마존(+9.58%),
알파벳A(-0.10%), 


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메타 플랫폼(-2.72%)

넷플릭스(+2.74%)

테슬라(+3.74%)
엔비디아(-0.16%)

유가

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이날 국제유가는 OPEC+ 소폭 증산 기대감 속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0.41달러(+0.67%) 상승한 60.98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아마존 애플 실적 연준 위원 매파 발언

이날 채권시장은 월말 국채 매수세, Fed 위원 매파 발언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하락.

2. 미국 뉴스

(1)아마존과 애플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

전일 장 마감 후 아마존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1,801억6,900만 달러, 순이익은 38% 증가한 211억8,7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임.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과 자본적지출(CapEX) 부문에서 모두 호평받으며 아마존 주가는 9% 넘게 급등.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AI와 핵심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고 언급. 애플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1,024억6,600만 달러, 순이익은 86% 급증한 274억6,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주당순이익(EPS)은 1.85달러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임. 다만, 애플 주가는 중화권 매출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되며 약보합세를 기록.

(2)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속 월말을 맞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은 상승폭을 제한시키는 모습.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번 FOMC 회의에서 금리동결에 투표한 이유에 대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고 확산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된다"며, "2% 물가상승률 목표에 대한 연준의 확고한 의지가 의심받게 된다면 금리인하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언급.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를 너무 오랜 기간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며, "10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25bp 인하돼선 안 됐었다"고 밝힘. 이어 "12월에도 금리를 내려선 안 된다"고 주장했음.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이번 회의에서 (정책) 금리를 동결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금리인하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힘.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소 위축되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31.2%로 반영됐으며, 25bp 인하 확률은 68.8%로 낮아졌음.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마치며 양측의 갈등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조업 보조금, 첨단 반도체 기술 통제, 대만 문제 등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불확실성은 이어지고 있음. 시장에서는 미중의 구조적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채 적절한 경쟁 관리 수준에서 봉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차단을 위협한 것은 “중대한 전략적 실수”라며, 미국이 12~24개월 내에 대체 공급망을 확보해 충격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언급. 베선트 장관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양국이 일정한 균형(equilibrium)을 이뤘다”고 평가했지만, “중국은 더 이상 희토류를 외교적 무기로 활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음. 이어 “중국이 전 세계에 경고음을 울렸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실수”라며, “총을 탁자 위에 올려두는 것과 실제로 발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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