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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의 일상/미국 주식

[10/23 미국주식]미중 무역 갈등 우려 기업 실적 실망

by 헬시서비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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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오늘 미국 주식 뉴스입니다

1. 미국 시황

(1)미중 무역 갈등 우려
(2)기업 실적 실망

미중 무역 갈등 우려 기업 실적 실망

다우 -334.33(-0.71%) 46,590.41,
나스닥 -213.27(-0.93%) 22,740.40,
S&P500 6,699.40(-0.53%)

뉴욕 증시

미중 무역 갈등 우려 기업 실적 실망

애플(-1.64%)

마이크로소프트(+0.56%), 

아마존(-1.84%),
알파벳A(+0.49%), 


메타 플랫폼(+0.02%)

넷플릭스(-10.07%)

테슬라(-0.82%)
엔비디아(-0.49%)

유가

미중 무역 갈등 우려 기업 실적 실망

이날 국제유가는 美/인도 무역합의 임박 기대감 등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26달러(+2.20%) 급등한 58.50달러에 거래 마감.

국채/금/금리

미중 무역 갈등 우려 기업 실적 실망

이날 채권시장은 셧다운 장기화 우려 속 20년물 입찰 호조 등에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미중 무역 갈등 우려 등에 약세를 기록.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美 CPI 경계감 속 차익실현 매물 지속 등에 하락.

2. 미국 뉴스

(1)미중 무역 갈등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희토류 제재에 따른 보복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노트북부터 제트엔진에 이르기까지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들어가는 제품에 대해 광범위하게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소프트웨어든, 엔진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 수출 통제가 시행된다면 주요 7개국(G7)과 공조 속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번 조치는 아직 검토 단계로, 중국의 희토류 수출 조치가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미국 정부의 대응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다음 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의 기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면서도 불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음.

넷플릭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돈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넷플릭스는 전일 장 마감 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5.87달러, 매출은 115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임. 넷플릭스는 "브라질 당국과의 세무 분쟁에 들어간 비용이 없었다면 올해 3분기 예상치를 상회했을 것이다"며, "다만 이 문제가 향후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음. 이 같은 소식에 넷플릭스 주가는 10% 넘게 급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도 마진 압박을 받고 4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소식에 주가가 5% 넘게 하락. 이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임. 테슬라는 장 마감 후 3분기 매출이 281억 달러, EPS는 0.50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매출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EPS가 기대에 못 미쳤음.

美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셧다운이 2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 일부에서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의 35일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여파로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이틀 뒤 뒤늦게 발표되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다음주 열릴 연방준비제도(Fed)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9월 CPI는 9월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8월(2.9%)보다 상승폭이 다소 확대된 수준임.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Fed가 10월 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하할 가능성은 96.7%로 반영했으며, 12월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은 96.5%로 반영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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