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시서비입니다
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지는데요
기온차가 심하니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오랜만에 책 리뷰를 하나 할까합니다
책 이름은 그저 지나가게 하라 입니다
뭔가 철학적인 냄새가 물신 나는데요
1.책표지

뭔가 가을 감성이 물씬하는 책 표지입니다
요즘은 철학책을 많이 보는거 같습니다
2. 내용
책을 보면서 공감 되는 부분 구절 몇개
소개해보겠습니다
(1)완벽해진다는 것 자체가 망상이다.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
-->완벽이라는 과정이 오히려 화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2)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철학은 무척 단순하다
-->성공한 사람일 수록 선택과 집중을 잘 하는거 같습니다
(3)많이 먹으면 탈이 나지만 적게 먹어서 탈이 날 경우는 없다
-->과한거 보다는 모자란데 낫다는 말 같습니다
(4)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게 아니라
불필요한것을 갖지 않는 것이다
-->필요한것에 집중하지 말고 필요없는것을 덜어내는게
중요합니다
(5)존재의 본질은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다.
-->채우기 전에는 비움이 있어야 합니다 채우기만을 할 수 없습니다
(6)죽음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삶을 충실하게 살지 못했기 떄문이다
충실했다면 한번으로도 족하다.
-->저도 지금이 제일 좋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중에 한명인데요 저도 열심히 산거 같네요^^
(7)사해는 받아서 쌓아두기만 하지만
갈릴리해는 받은 만큼 배푼다
배풀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거 같지만
선순환을 일으켜 몫이 많아진다
-->저도 손해를 최대한 안보려고 하는 사람인데
이글을 읽으니 너무 그렇게 하면 안될꺼 같더라고요
배푸는 삶을 좀 살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8)단순, 간소하게 살기 위해서는 세상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살자
-->세상의 기준은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고 과시하기 위함이니
본인의 철학을 하나씩 갖고 그걸 인생 척도를 삼아 살아야
되는거 같습니다
(9)숨을 쉴때 날품이 있어야 들숨이 있다.
-->이것도 비움이 있어야 채울수 있다는 말입니다
(10)겸송은 윗사람의 의무
동등한 사람에게는 예의
아랫사람에게는 기품
-->겸손은 꼭 필요한 덕목인거 같습니다
(11)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것,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
반드시 버려야 할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적당한거 더 하지도 덜 하지도 않는 인생이 필요합니다
(12)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는 필요하다
-->너무 가까우면 실망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너무 멀면 신경을 안쓰게 되는거 같습니다
(13)우리가 걱정하는 일 중 40%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며
30%는 이미 일어난 일이고 22%는 아주 사소한 걱정거리며
4%는 걱정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96%는 걱정 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너무 미리 걱정할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발생하고 수습해도 충분합니다
(14)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하고 똑똑한 종들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강하고 똑똑한 사람은 일시적으로 1등이 될수 있지만
변화에 잘 적응하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15)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나이가 들수록 침묵이 금인거 같습니다
3.총평
이 책을 읽으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며
더 담으려고 하지말고 덜어내는 인생을 살아야하며
베푸는거에 너무 인색하지 말자라고
알려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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